짤막한 178가지의 팁들 모음 [6]

3 와고죄송반 | 2013-02-25 20:33:48 | 조회 : 86577 | 추천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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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대를 활용해라. 상위권이라도 마찬가지다

2. 백업선수는 사지 말고 임대해라

3. 전술만큼이나 화합도도 중요하다

4. 타겟의 우선목표는 득점이 아니다

5. 안좋은 선플이라도 버리지 마라. 활용할 방법이 있다

6. 취업비자용 위성구단이 있다면 비자가 뜨지 않는 선수도 영입 가능하다. 다만 비자가 뜨지 않는다면 당장 출전시킬 수는 없고 위성구단으로 임대보내 EU국적을 취득하도록 해야한다.

7. 취업비자용 위성구단은 크로아티아가 2년으로 가장 짧다

8. 유망주는 임대보다는 2군경기 꾸준한 출전이 효과적이다

9. 2군 친선경기는 이틀에 한경기씩 직접 잡아준다(한달 15경기)

10. 2군 친선경기 일정이 빽빽하다면 유스팀 선수들도 올라와서 뛴다

11. 센터백 주력,순속이 7 이상만 되도 높은 수비라인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단 수비위치선정은 높아야한다

12. 일대일마크는 일대일돌파 방어능력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

13. 스루패스, 크로스 등을 잘받으려면 공격위치선정보다는 예측력

14. 팀워크는 수비호흡과 관련 없다. 풀백의 팀워크는 수비시보다 공격시 이기적인 플레이를 하느냐, 이타적인 플레이를 하느냐를 결정한다. 

15. 골키퍼 평점이 6.9점 기준으로 높거나 낮다면 전술의 수비력에 문제가 있는거다. 골을 많이 먹혀서 낮거나, 기회는 많이 내줬는데 골키퍼 기량으로 선방을 많이 했거나

16. 골키퍼는 수비조율과 pk박스 장악력, 수비진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지 여부를 우선적으로 봐야한다

17. 기행이 높다고 좋은 골키퍼는 아니다

18. 현실적인 박스투박스를 원한다면 성향을 수비적으로 바꾸고 오버래핑을 높여라. 다만 경기력은 보장할 수 없다

19. 코치의 선수관리, 기강, 승부욕, 의욕은 선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20. 코치와 선수 모두 적응력이 중요하다

21. 이적시장기간과 경기전에 언플을 활용하라

22. 적극성+몸싸움+활동량+ 근접마크on 은 중원싸움 최적의 조건이다

23. ~가 주장으로 선임된 것에 불만이 있다는 것은 주장이 자만하고있다는 뜻이다. 당장 교체해라

24. 스카우터 보고서가 전부는 아니다

25. 겨울이적시장 몸값이 더 싸다

26. 여름에 팔고겨울에 사라

27. 제의오기전에 선수를 팔려고 시도하거나 파는 것은 선수단 화합에 방해가 된다

28. 결연함, 스포츠맨쉽있음, 마음평정잃지않음, 의지가굳음, 패기만만함 등은 대부분 성깔있는 선수들이다.

29. 집중, 승부가 낮은 수미, 수비수는 압박대처능력이 낮은 경우가 많다

30. Fm2012 제작팀은 이번작 최고의 캐릭터로 ayew, ganso, damiao, sanogo, hamsik을 뽑았다

31. 성격 비슷한 선수가 많을수록 언어습득이 빠르다.

32. 끼리끼리 논다. 잉글랜드 팀에 프랑스선수 5명이 있다고 해보자. 의사소통이 원활히 되는 동료들이 있으니까 영어를 배우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명이 배우기 시작하면 다같이 배우기 시작한다. 

33. 정보탭에서 훈련부분 만족도가 '매우만족' 이 아니라면 개인면담으로 갈궈줘라. 매우만족일 때 성장률은 어마어마하다.

34. 튜터링 붙여주기 전에 튜터와 튜티 모두 훈련강도에 대해 갈구면(성공한다고 가정) 튜터링 성공률이 90%위로 넘어간다. 

35. 라커룸대화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떴다고 꼭 좋은 건 아니다. 

36. 시즌이 지나고 전술이 읽힌다는건 100% 루머다. 자만심관리, 선수단 화합도, 의사소통 등에서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크다. 그게 아니라면 상대 감독들이 바뀌면서 전술이 바뀌고 포메이션 상성에서 밀렸기 때문.

37. 게임하다보면 자신의 2세가 나오는데 100%는 아니다. 

38. 코치능력이 좋지 못하더라도 그 팀의 레전드였던 선수를 코치로 두면 시너지효과가 크다.

39. 어빌하락 및 부상 기간은 부상 종류에 따라 다르다.

40. 타고난체력이 높으면 경기에 안뛰고 있을 때나 늘었을 때, 부상시에 어빌 하락이 적다. 경기가 끝나고 다음경기까지 체력회복도 빠르다.

41. 체력이 없다면 PK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진다.

42. 부상복귀한 선수 경기감각 올리겠다고 바로 선발 출전 시키지 마라. 부상빈도 낮아도 그 경기 재부상확률 수직상승한다. 현실처럼 천천히 투입해라.

43. 수비수 점프력이 18 이상이라면 니어포스트 코너킥이 아닌 골 에어리어, 파포스트 코너킥이라도 잘 들어간다.

44. 세트피스 키커의 능력에 따라 세트피스골 성공률이 크게 차이가 나는 건 맞다. 하지만 공 받는 선수의 점프력 능력치가 더 중요하다.

45. 임대해온선수는 불만이 잘 뜨지 않는다.

46. Fm2012가 부상빈도가 높기 때문에 우승하려면 더블스쿼드가 필요하다. 하지만 후보를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아도 불만이 뜨지 않게 임대해오자. 물론 기존 선수들과 성격차이 심하면 역효과 날 수 있다.

47. 중거리 슛 성공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중거리슛 높아도 못넣는 놈은 굉장히 못넣고 능력치 보통이어도 잘넣는 놈은 굉장히 잘넣는다.

48. 골 결정력과 천재성이 동시에 낮다면 슛보다 패스선호 선플이 굉장히 유용하다.

49. 수비수 사이로 침투 선플은 예측력 보조효과다.

50. 1대1찬스에서 침착성은 직접작용하지 않는다. 다만 골키퍼가 나오는 것이 '압박' 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골 확률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51. 민첩성, 천재성, 개인기가 동시에 높은 선수는 돌파력이 좋다.

52. 개인기는 기술사용 빈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높은선수가 대체로 로빙슛 빈도가 높고, 결정력도 증가한다. 하지만 개인기 하나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천재성, 민첩성, 멘탈어빌리티 등등 여러 능력치가 상호작용해서 결정된다.

53. 기본스킨(다크스킨포함)을 사용하는 것이 다른 스킨 사용하는 것 보다 3배이상 빠르다. 물론 컴퓨터 사양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54. 국가대표 한 번 차출 거부하면 계속 뽑히지 않는 사태가 자주 발생한다.

55. 잦은 FMRTE 사용은 크래쉬 덤프를 유발시킨다.

56. 포텐 200이라고 꼭 200까지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간혹 포텐 200짜리가 스카우터보고서에서 별 2개로 나올 때도 있다.

57. 프로의식, 야망이 높을 수록 성장이 빠르다. 다만 선수가 떠나는 걸 원하지 않는다면 충성심수치>야망수치 를 맞추는게 좋다.

58. FMRTE로 어빌을 최대한 올리고 싶으면 골키퍼포지션적합도 14, 양쪽발 어빌을 각각 1/1을 준다. 1/1이지만 사실상 그 선수는 양발무적이 된다.

59. 원정경기는 보다 수비적으로 경기해라.

60. 헤딩은 공중볼의 정확성, 점프력은 공중볼 따내는 빈도에 영향을 준다. 몸싸움, 균형감각 등 능력치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

61. FMRTE로 수정 가능한 프로의식의 최대수치는 127이다. 한시즌만에 어빌 35까지도 오른다.

62. 공미는 수미한테, 수미는 중미한테, 중미는 공미한테 약하다.

63. 드리블을 자주하는 선수 뒤에는 수비적인 선수를 배치해라.

64. 패스 중거리 돌파력 등등 모두 뛰어나지 못한 선수가 상대 미드진에 하나정도는 있을 것이다. 상대대응에서 압박 '거의 안함' 을 설정해라. 이 선수한테 압박이 줄어들면서 더 뛰어난 선수를 더 자주 압박하게 된다.

65. 한쪽발 사용 유도로 그 선수가 크로스를 자주하게 할지 스루패스를 자주하게 할지 정할 수 있다. AMR이 크로스를 자주하게 하고 싶다면 오른발 유도, 스루패스를 자주하게 하고 싶다면 왼발유도를 하면 된다. AML은 그 반대.

66. 일정이 빡빡한데 체력이 부족하다면 전경기 직후 1일 휴식을 주자. 체력 95/경기감각95가 되며, 체력이 오르지만 감각은 떨어지니 일장일단이 있다.

67. FMRTE에서 능력치 랜덤을 누르면 능력치가 랜덤으로 설정된다. 물론 바로 저장되는 것은 아니다.

68. 이상하게 밀린다면 전경기로 경기를 잠깐 확인해라. 공중볼경합에서 우리 선수가 붙지 않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포지션을 움직이거나, 성향을 조절, 근접마크 on을 통해 붙게 만들 수 있다.

69. 볼경합하는 자신의 중미, 수미에게는 근접마크를 켜주고 마크를 지역방어→선수 로 바꾼다.

70. 팀워크는 패스 빈도와 연관이 있다. 천재성이 높으면 천재적인 플레이를 보여주게 되는데, 이 때 개인플레이성향도 함께 늘어난다. 천재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데 개인플레이를 하지 않는 선수들을 보면 팀워크 능력치가 높다. 패스플레이 호흡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간접적인 영향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71. PK는 잘 넣는 놈이 잘 넣는다. 굳이 바꾸지 마라. 정해진 바는 없지만 pk보통 이상에 멘탈어빌리티가 고루고루 높은 선수가 잘넣는 느낌이 있다(개인의견).

72. 상대구단에 따라 다르지만 2군경기나 하부리그일수록 돈 벌기 위한 원정친선경기는 피해라. 교통비가 '기타' 지출로 들어가는데 오히려 적자다.

73. 감독 국적은 포르투갈, 이중국적은 스위스를 골라라. 사용 가능 언어가 포르투갈, 프랑스, 이탈리아, 영어, 스페인, 독일로 6가지나 된다. 유럽리그 대부분 선수들은 이 6가지 언어중 하나는 할 수 있으므로 굉장히 효율적이다. 

74. 니어포스트 코너킥이 아니라면 코너킥을 정발로 올리냐, 짝발로 올리냐의 차이는 거의 없다.

75. 니어포스트 코너킥에는 점프력이 크게 상관 없다.

76. 친선경기, 2군친선경기를 잡을 때 90분+승부차기 로 해라. 승부욕 침착성 등등 중요 멘탈어빌리티가 많이 상승한다. PK관련 멘탈 능력치들도 성장하기 때문에 어릴 때 부터 승부차기를 여러번 경험한다면 나중에 승부차기할 때 도움이 된다.

77. 전술-개인설정에서의 패스길이는 패스 길이뿐만 아니라 빈도에도 관련이 있다. 롱패스쪽으로 쫙 땡겨져 있을 수록 롱패스 빈도가 잦아진다. 반대로 숏패스쪽으로 쫙 땡겨져 있다면 롱패스하고싶은데 롱패스 빈도수가 낮게 정해져 있어 숏패스를 시도하거나 한참을 고민하다 롱패스를 날린다.

78. 전술탭에서 옵션을 클릭하고 클래식전술로 전환이 가능하다.

79. 클래식 전술에서의 수직 화살표는 오버래핑 외에는 관련이 없다.

80. 야망이 충성심보다 높은 선수는 야망과 충성심의 차이에 따라 구단을 떠나려고 하는 빈도수가 늘어난다.

81. AMRL에게 상대 풀백을 전담마크시켜라. 압박효과가 크다.

82. 사기가 높다면 중거리슛 득점확률이 높아진다.

83. 적당한 중거리슛은 공간창출을 위해 필요하다.

84. 수비능력치 좋은 센터백 발 느리다고 버리지 말자. 필자는 주력,순간속도 7짜리 메르테자커를 매우 높은 수비라인에서 활용중이다. 발느려서 역습 차단하지 못해 1실점하나 패스 차단이나 크로스 차단에 실패해 1실점하나 똑같다. 다만 높은 수비위치선정과 발빠른 동료 센터백, 풀백은 필수이다.

85. 센터백에게 수비위치선정은 가장 중요한 능력치이다. 

86. 예측력은 공격수, 수비수뿐 아니라 패서에게도 필요하다.

87. 협상에 계속해서 실패할 경우 에이전트의 싫어하는 목록에 자신이 추가된다.

88. 선수와 계약협상시 에이전트 계약금을 못맞춰서 계약에 실패할 때가 있다. 걱정하지 마라. 에이전트가 먼저 빨간불을 띄우며 협상을 끝낸다면 선수가 에이전트를 해고하게 되고, 에이전트 계약금 없이 영입이 가능하다.

89. 감독명성, 감독주급이 올라갈수록 애들이 말을 잘 듣는다. 

90. 스카우터의 현재능력판단, 잠재능력판단 능력치가 낮다면 적정몸값을 잘못 알아올 수도 있다.

91. 조기축구, 세미프로 경력으로 시작한다면 상위리그 감독을 맡을 수 없다.

92. 그 팀의 레전드선수가 현역으로 뛰고 있다면 영입해라. 팬들이 좋아하는 목록에 자기 이름이 기록되며 레전드선수 하나만으로 라커룸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유계약이 많을 것이며 자유계약이 아니더라도 몸값이 쌀 것이다. 주급도 1000만원 아래쪽이라 싸다.

93. 전술 짤 때 선플을 최대한 이용하면서 짜라. 가령 '드리블을 자주 시도' 가 있는 선수가 드리블시도 '가끔' 을 하도록 원한다면 '가끔' 으로 설정하면 안된다. 선플 때문에 드리블시도 '자주' 이상의 빈도를 보이기 때문이다. 드리블 거의안함으로 설정한다면 이 선수는 선플의 영향을 받아 드리블시도 '가끔' 과 비슷한 빈도의 롤을 수행할 것이다. 이처럼 선플을 유의하며 전술을 짜야한다.

94. 상업적 제휴구단의 휙득으로 상품판매수익을 늘릴 수 있으며, 상업적 제휴구단은 보드진에게 요청해서 얻을 수 있다.

95. 유명 아시아 선수를 영입한다면 상품판매수익이 크게 증가한다. 

96. 개인면담으로 불만뜬 선수의 대부분은 추가대화없이 2~3개월이 지나면 불만없는상태로 돌아온다.

97. 오른쪽 상단 메뉴-대회상세설정 탭에서 필요없는 경기를 '경기를 보지 않음' 으로 설정함으로써 진행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다.

98. 오른쪽 상단 메뉴-리그추가삭제 탭에서 처음에 고르지 않았던 국가를 선택하거나 있는 국가를 삭제할 수 있다. 

99. 오른쪽 상단 메뉴-명예의전당 탭에서 자신과 다른 감독들이 쌓아온 컵의 개수와 감독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100. 오른쪽 상단 메뉴-새감독추가 탭에서 감독을 새로 추가하면 한 컴퓨터로 여러개의 감독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다만 자신이 감독하고있는 구단끼리 경기를 할 경우 한쪽의 전술만 관리할 수 있다. 반대쪽 구단은 수석코치가 대행한다.

101. 부상 종류에 따라 부상빈도 수치가 늘어날 수 있다.

102. 튜티가 튜터를 거부하는건 튜티의 멘탈이 좋지 않아서가 아니라 튜터와 성격차이가 심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심술꾸러기 유망주(ex프로의식1 야망1 발언빈도20)를 튜터링하려면 프로의식3 야망3 발언빈도17 짜리 튜터선생으로 튜터링을 시작하고 튜터링에 성공해 유망주의 프로의식, 야망이 3으로 오르고 발언빈도가 17로 내려갔다면 이번에는 프로의식 6 야망6 발언빈도14 짜리 튜터선생으로 튜터링을 시작하는 식으로 차근차근 튜터링 해야한다.

103. 컴퓨터감독의 능력에 따라 순위변화가 심하다. 퍼거슨이 전시즌 1등했고 이듬해 브루스가 맨유 감독을 맡았는데 13위를 기록했다. 선수영입, 방출이 없었는데도 말이다.

104. 시즌중에 친선컵대회를 열고 우승하면 트로피로 기록된다. 비시즌중에 우승해봐야 트로피로 기록되지 않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선수들 사기도 올릴 수 있고 감독점수도 올릴 수 있다.

105. 터치라인지시는 장식용이 아니다.

106. 경기후반 크게 이기고 있고 체력을 아끼고 싶다면 템포와 패스길이를 최대로 낮추고 좌우폭을최대로 줄인다. 그 후 전 포지션에 템포조절을 걸어준다. 터치라인지시에서 '볼 점유에 집중하라' 를 클릭해줘도 된다.

107. 퇴장당하면 공미를 빼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108. 골키퍼 공 배급 방법에서 '수비에게 연결' 을 설정하면 빌드업을 패스로 시작한다.

109. 오른발잡이 키퍼는 왼쪽으로 패스하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오른쪽 풀백에게 공을 배급하도록 설정한다. 왼발은 반대

110. 골키퍼에게 드리블돌파 최대를 주고 템포조절을 킨다면 뻥 내지르는 빈도가 줄어든다.

111. 후반 70분 이후 발빠른 선수를 투입하자. 경고가 있는 상대 수비수들은 과감하게 자신의 공격수를 끊지 못할 것이며, 체력도 낮아져 자신의 공격수를 따라잡지 못할 것이다.

112. 클레어퐁텐에서 고포텐 유망주가 가장 잘 뜬다.

113. 코치가 필요하다면 크루제이루에서 찾아라. 꿀코치 천국이다.

114. 라이벌관계는 끝까지 지속되진 않는다.

115. 환경설정에서 능력치의 색깔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116. 상대구단에 들어가서 '임대선수 보고서 작성' 을 누르면 코치가 그 구단에서 임대해올만한 선수들을 알려준다.

117. 아무리 중위권팀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고 하더라도 트로피가 없으면 상위구단에서 잘 받아주지 않는다.

118. 48개월 할부로 팔았을 때 쓸 수 있는 돈은 1년마다 들어온다. 하지만 그건 보드진이 48개월 할부를 통해 돈이 들어왔으니 1년마다 자신에게 추가시켜주는 돈이고 실제 구단이 받는 돈은 1개월마다 들어온다.

119. 이적- 부대조항 탭에서 왼쪽에 동그란 표시가 있는 부대조항들은 구매, 판매가 가능하다.

120. 풀백에게 득점조항을 추가시킴으로써 계약금과 주급을 크게 낮출 수 있다.

121. 선수 우클릭-메모 탭을 이용해서 일정 날짜가 되면 알람이 뜨도록 설정할 수 있다.

122. 선수 우클릭-별명 탭을 이용해서 별명수정이 가능하며 한글로도 설정할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을 별명으로 수정하면 위 감독메뉴 탭 이름이 짤리지 않는다. ex 파 말디니 별명수정후→파울로 말디니

123. 시간이 지나면 구단주가 바뀌기도 한다. 대개 5년에 한 번 바뀐다.

124. 포지션마다 어빌리티를 먹지 않는 능력치는 다르며, 능력치마다 필요한 어빌의 숫자도 다르다. ex 어빌 1로 주력 1을 올리거나, 어빌 1로 태클 2가 오르거나. 

125. 일반선수가 골키퍼포지션 적합도 14일경우 다른 능력치를 가장 많이 올릴 수 있다.

126. 클럽감독과 대표팀감독 겸임이 가능하다. 

127. 클럽팀을 하면서 경험을 웬만큼 쌓은 경우가 아니라면 대표팀감독에 지원했을 때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처음부터 겸임하고 싶다면 한국 대표팀 감독으로 시작하고 시작날짜는 1년 뒤로 설정해라. 한국은 90%확률로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해 있으며 아시안컵 우승시키면 제의가 온다. 다른 감독들이 그 1년동안 많이 짤렸기 때문이다.

128. EPL 라리가 세리에는 컴퓨터 감독이 자주 짤리는 반면 리게앙은 거의 짤리지 않는다. 그래서 리게앙에서 오는 감독제의가 극히 적다.

129. 옐로카드, 레드카드 규정은 리그마다 다르며, EPL이 옐로카드에 가장 관대하다.

130. 챔피언스리그는 기타 대회와 달리 골 득실차보다 상대전적을 우선시한다.

131. 세계-주요구단 탭에서 구단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트로피를 얻거나 좋은 선수를 얻게 될 때 구단 가치가 상승한다.

132. 선플은 어빌과 상관 없다. 다만 선플을 배우면서 일반훈련에 투자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어빌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133. 스텝을 짜르고 싶다면 재계약 제의를 누르고 2000원을 지속해서 제의해라. 그럼 빨간불 뜨면서 거절한다. 그 다음에 상호해지를 누르면 그냥 상호해지 누르거나 계약파기 누르는 것보다 더 싸게 스텝을 짜를 수 있다.

134. '휘어차는 슛' 같은 일부 선플은 습득이 불가능하다.

135. 유망주 때 '드리블을 자주함' 선플을 달아준다면 달지 않았을 때 보다 천재성이 더 많이 오른다.

136. 선수단-수석코치의 보고 탭에서 그 선수에 가장 알맞은 전술적 롤을 알 수 있다.

137. 주장은 자신을 좋아하는 놈으로 골라라. 주장이랑 트러블 있어도 자기 좋아하면 문제 거의 안생기는데 자기 좋아하지 않는 놈이면 사이 점점 나빠지다가 팀 전체랑 사이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그 외에도 자만관리랑 전체적인 화합도를 위해서 주장은 자신을 좋아하는 놈으로 해라.

138. http://www.acapela-group.com/text-to-speech-interactive-demo.html 여기서 각 나라별로 선수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 알 수 있다.

139. 한국인이나 터키인은 대부분 군대에 간다. 하지만 이적상태설정에서 임대불가에 체크해 놓으면 군대따위 가지 않는다.

140. 빌바오는 빼이 바스크 출신만 영입 가능하다. 하지만 자국 유망주를 아주 어린 유소년 때 부터 키운다면 상관 없다.

141. 계약금이나 에이전트 수수료를 줄이는 것 보다 주급을 줄이는게 효과적이다.

142. 튜터가 튜터링하려고 하는 대상이 목록에 뜨지 않을 때가 있다. 팀내 위상, 주장여부, 나이, 짬밥, 명성 등에 따라 목록에 뜨지 않을 때가 있다. 아주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다.

143. 튜터는 임대도 가능하다. 히든 좋은 노땅 쩌리들을 임대해오자.

144. 선수 명성이 낮으면 한 시즌에 200골을 넣어도 발롱도르 못받는다.

145. 풀백의 포텐은 낮게 책정되는 편이며, 170정도면 전세계를 평정할 풀백이 된다. 굳이 높을 필요 없으며, 고수들은 풀백자리에서 200에 가까운 포텐이 뜨더라도 공격수로 포변해서 쓰는 편이다.

146. FMRTE로도 사용가능 언어 설정은 힘들다.

147. 브라질, 아르헨티나, 벨기에, 프랑스 쪽 선수들이 고포텐 유망주들이 잘 뜨도록 설정되어있다.

148. 적응 정도는 선수 활약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다.

149. 중간에 전술을 바꾸면 걸어놓았던 상대대응들이 취소된다. 다시 설정해 주거나, 코치 능력치가 좋다면 코치에게 위임하자.

150. 라커룸대화나 인터뷰를 수석코치가 대신하면 좋은 반응이 떴다고 하더라도 선수들의 좋아하는 목록에는 자신이 아닌 수석코치가 들어간다.

151. 플레이메이커 기용을 체크하면 자신의 플레이메이커 체력이 죽죽 하락한다. 상대 선수들이 자신의 플레이메이커한테 부비부비를 시전하기 때문이다.

152. 몸싸움 높은 선수가 템포조절 하기에 유리하다.

153. 데이타베이스 '작음' 을 설정하면 게임속도가 좀 더 빨라진다.

154. 5성코치 만드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http://cafe.naver.com/bestcm/1370706

155. 타팀 경기를 관전하고 싶다면 진행하기를 누르다 A팀 vs B팀 이라고 나올 때 vs를 클릭하라. 관전으로 바꿀 수 있다.

156. 할부로 팔면 이자가 적용된다. 할부로 살 때는 그 반대.

157. 인터뷰에 대답을 하고싶지 않다면 노코멘트를 눌러줘라. 단, 가운데 선택지는 절대 누르지 말아라. 기자와 사이도 악화되고 기사도 이상하게 뜨는 경우가 많다.

158. 시즌 초에 보드진이 자신에게 선택하라는 '목표설정' 에 따라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달라진다. 그에 따라 라커룸 대화에 따른 반응도 달라진다.

159. 라커룸 대화에서 초록빛을 띄웠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160. 휴가기간에도 선플은 계속 배운다. 시즌 끝나고 휴가가기 전에 선플훈련을 시켜주자.

161. 선수를 팔 때 '이적료 차익의 일부 지급' 50%를 넣어서 팔아라. 그 선수가 이적할 때 돈을 더 받을 수 있다. 상대방이 협상한다면 20%, 30%도 괜찮다. 다만 50%로 협상해주는게 가장 좋다.

162. 이적료 차익의 일부 지급 조항을 넣어서 판 선수를 영입명단에 무기한 추가해놓자. 다른 구단이 그 선수를 사갈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컴퓨터는 자신이 그 선수에게 관심이 있는 걸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163. 이적료 차익의 일부 지급과 같은 부대조항들이 오랫동안 발동되지 않거나, 발동되지 않을 것 같다면 팔 수 있다. 이적-부대조항 탭에서 부대조항을 팔 수 있으며, 자신이 감독이 되기 전에 있었던 부대조항은 판매하지 못한다. 즉, 자신이 다른 구단과 협상할 때 넣었던 부대조항만 판매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걸었던 부대조항들을 구매할 수도 있다.

164. 잘 쓰지 않는 선수들의 경기감각이 떨어진다면 1군 친선경기를 잡아 그 경기에 출전시켜줘라. 주전 및 로테이션 선수들의 체력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165. 팀 전술훈련의 집중훈련을 필요에 따라 유기적으로 변경해라. 예를들어 세트피스 실점이 잦다면 '세트피스 수비' 로 책정하는 것 정도.

166. 인터뷰 때 5개항목 밑 추가입력사항에 fuck 과 같은 욕을 쓴 후 5개항목중 하나를 클릭해주면 욕했다고 뜬다. 단, 자신이 욕을 했던 질문이 기사에 떠야한다. 고로 모든 질문에 욕을 해주면 100% 뜬다. 

167. 정품이 아닌 경우 한글 번역 팀이 가끔 장난을 쳐놓았기 때문에 가끔 '성관계를 하다가 무리하게 허리를 써 허리디스크가 옴' 과 같은 엽기부상이 뜨기도 한다. 

168. 승부욕, 적극성, 타고난체력, 천재성은 모든 포지션 공통으로 어빌을 먹지 않는다. 

169. 골키퍼의 경우 기행, 스루패스 차단, 펀칭 빈도, 페널티킥, 프리킥, 공격위치 선정도 어빌을 먹지 않는다. 

170. 윙백을 제외한 모든 포지션은 대담성, 리더십 13까지는 어빌을 먹지 않는다. 윙백은 14까지 먹지 않는다.

171. 창조적인 선수는 압박을 강하게 걸어주는게 좋다. 

172. http://cafe.naver.com/bestcm/1649394 중복튜터가 가능하다.

173. http://cafe.naver.com/bestcm/1641316 주급 2000원으로 만들 수 있다.

174. 선수-이적상태설정에서 그 선수의 이적허용금액을 3000억으로 설정해라. 관심은 가지지만 높은 이적허용금액 때문에 제의를 안하고 관심만 갖는다. 빅클럽에서 자기 핵심선수를 빼갈 것 같을 때 쓰면 좋다.

175. 스텝 회의에서 스텝이 조언해준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조언 무시' 를 누르지 마라. 스텝과의 사이가 나빠지며 반복될 경우 싫어하는 목록에 자신이 추가되어 스텝이 재계약을 거부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그냥 무시버튼 누르지 말고 조용히 스킵해라.

176. 선수단-스텝조언 탭에서 스텝회의가 열렸다는 메시지가 뜨지 않더라도 스텝들의 조언을 얻을 수 있다.

177. 상대대응을 수석코치에게 위임할 때 전술이해도는 거의 상관 없다. 다만 수석코치의 전술적 성향(조심스러운플레이, 자주 압박을 가함 등등) 에 따라 달라진다. 전술과는 상관 없이 본인 마음대로 하므로 자기 전술과 비슷한 성향의 수석코치일수록 전술에 맞는 상대대응을 짜준다.

178. 자책골이 골대를 맞고 들어가더라도 경기기록의 '골대' 에는 기록되지 않는다.



내용은 계속 추가됩니다. 개인 메모용으로 씁니다~ 

잘못된 내용도 있을 수 있으니 가려서 들으셨으면 하네요.

도움 되셨으면 추천 한 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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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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