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으로 3500원 콩나물국밥 먹었습니다. [28]

28 슬기로운와고인 | 2018-01-13 09:08:24 | 조회 : 8397 | 추천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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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6시 30분에 오픈하고 오후 2시 30분에 문 닫음 60대 할머니 두분이서 취미로 운영해서 8시간밖에 운영안합니다.

멸치로 육수내서 시원하고 깔끔한맛입니다.

작은 식당이라 최대 20명정도 먹을 수 있는데 아침에는 은근 손님들 많아서 걍 첨보는 사람하고도 같이 먹게됩니다ㅋㅋ

소주도 3000원밖에 안하는데 첨보는 아저씨가 한잔하라고 주시기도 합니다.

식당이 할머니 한분 소유라 이런 가격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저렴한대신 다먹은 그릇 반납은 셀프입니다.

식당은 작지만 주방에보니 식기세척기도 보이더군요

아마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자식들이 설치해드리지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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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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