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 여성 200명 강간하고 500명 살해한 IS 남성 대원 체포 [9]

16 아펠레스 | 2018-02-12 15:07:31 | 조회 : 2484 | 추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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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 여성 200명 강간하고 500명 살해한 IS 남성 대원 체포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한 대원이
무려 500여명을 학살하고 200명의 여성을 강간한 사실이 전해졌다.

최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IS 대원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투옥 중인 아마르 후세인(21)의 믿기힘든 과거를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이라크 북부 도시 키르쿠크에서 쿠르드군에 생포된 그의 현재 일과는
감옥 안에서 하루종일 코란 읽기. 아마르는 "코란을 읽으며
매일 좋은 사람이 되고있다고 느낀다"고 밝혔지만 그는 용서받지 못할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가 지난 2013년 IS에 합류한 이후 죽인 사람만 무려 500여명.
후세인은 "IS에 합류한 이후 살인 훈련을 받았다"면서 "처음에만 살인이 힘들었지
하루하루 갈수록 쉬워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번에 30-40명도 죽여봤다"고 고백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의 성폭행 과거다.
주로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여성을 노리개 삼아 무차별적으로 자신의 욕심을 채운 것.
후세인은 "젊은 남자에게 있어 이는 필요한 일이었다"면서 "많은 여성들이 성노예가 됐다"고 항변했다.


그렇다면 그는 용서받기 힘든 자신의 악행을 반성하고 있을까?

후세인은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해 약간의 후회는 있지만 나 또한 범죄의 희생양"이라면서
"어린시절 IS에 들어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는 도움을 줄, 충고해 줄 친구도 가족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경고 ! 절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찾아보지 마세요.


너무 끔찍하고, 잔인해서 말이 안나올정도 입니다.

우선 IS가 저지른 여러 만행은 이미 여러분들도 뉴스나 언론보도를 통해 대충은 아실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위에 거론된 저 남성대원과
그가 속해있던 IS 부대원들이 저지른 만행은 그야말로 엽기중에서도 엽기입니다.

도무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는데요.

이미 인터넷에는 IS대원들의 여러 잔인한 영상들이 퍼져있으며, 그중에는 저 남성대원이 저지른 살육과 강간 영상도 있습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우연히 봤던 영상들은 그중에 하나였는데
IS가 민가를 습격하여 남성들을 살해하고, 연약한 여성들을 강간하여 죽이는 영상이었습니다.

저도 지금껏 살아오면서 잔인하고, 끔찍한 영화, 사진, 다큐, 뉴스는 많이 봤지만
그렇게 충격적이었던건 2차대전때 독일군과 일본군의 만행이나 아니면 멕시코 카르텔의 살인행각, 혹은 화성 연쇄살인 사건과 같은 엽기 사건이 전부였는데요.

그런데, IS의 만행은 개인적으로 장담하건데 독일군과 일본군이 저질렀던 만행에 필적할만큼 끔찍했습니다.    

아무튼, 제가 우연히 인터넷으로 봤던 저 남성대원과 IS부대원들이 저질렀던 가장 끔찍했던 장면은
IS가 민가를 습격했던 영상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그들이 저지른 만행을 설명하자면,


(1)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을 무차별적으로 구타한뒤 밧줄에 묶어 무릎을 꿇린뒤, 그들이 보는 앞에서
    할머니, 엄마, 며느리, 딸을 집단강간한뒤 칼로 참수하여 살해.

(2) 민간인 포로여성 수십명을 알몸인 상태로 밧줄로 묶어놓고 IS대원들이 집단윤간
    (그중에는 엄마와 안떨어질려고 울며 반항하는 9살 정도의 여자아이도 IS대원들이 강간한뒤 살해)

(3) 성인 남성 3 ~ 4명이 들어갈 만한 깊은 땅바닥 구덩이에
    몸과 손이 뒤로 묶인 민간인 포로 남성과 여성들을 강제로 구덩이 속으로 밀어넣어 빠지게 한다음   
    위에서 수류탄을 구덩이속에 던져넣어 구덩이속 남녀 포로를 한꺼번에 터져 죽게 만듬.

(4) 마찬가지로 땅바닥 구덩이속에 알몸인 여성포로들을 밀어넣어 빠지게 한다음
    구덩이속으로 휘발유를 들이부어 여자포로들을 불태워 죽임
    (여자포로들이 살기위해 아비규환처럼 울부짖는 비명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5) 여자포로의 머리를 참수한뒤 여자의 머리를 두손으로 거머든체 죽은 여자의 벌어진 입속에 IS남자대원이 성기를 집어넣고 펠라티오.

(6) 알몸인 여자포로를 강간하여 칼로 참수하고 사지를 절단한뒤 여자음부를 칼로 도려냄
    그런다음 칼로 도려진 여자의 음부를 개에게 던져서 먹게함. 
    [이부분이 가장 엽기적]

(7) 알몸으로 죽은 여자포로 시체의 음부에 단검 수십개를 꽂아 찔러넣음.

(8) 여러개의 나무 기둥에 남자, 여자 포로를 각각 묶어놓고 바주카포로 쏘아 폭사시킴.


여기까지 제가 봤던 가장 끔찍하고, 잔인했던 영상의 주요 장면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영상 중간중간마다 참수하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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