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창업자금 MB가 직접 줬다" [3]

21 G-honey | 2018-01-13 23:30:09 | 조회 : 462 | 추천 : +6


검찰이 주목한 부분은 다스 전신인 대부기공의 창업자금입니다.

대부기공 초기 자본금은 이상은 회장과 고 김재정 전 대표가 조달한 것으로 지난 2008년 정호영 BBK 특검이 잠정 결론을 내렸지만 부지를 매입해 공장 건물을 짓고 기계를 사들이는 데 필요한 돈, 이른바 창업자금은 누가 댔는지 불분명했기 때문입니다.

창업자금을 댄 인물이 다스 설립을 주도한 실제 주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도 검찰이 이 부분에 주목한 이유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최근 "다스를 설립할 당시 사용된 창업자금 수억 원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줬다"는 핵심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스 설립 초기부터 핵심 인력으로 일하며 내부 사정에 정통한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검찰과 특검 조사에서 다스와 이 전 대통령의 연관성을 부인했던 이 관계자가 이 전 대통령의 다스 설립 관여 정황을 진술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498834_22663.html

 

 

이명박 최측근 원세훈 골로가는거 보고 주변 사람들

정신차렸나보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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