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클럽후기 [3]

3 쏘울메이트 | 2018-01-14 19:25:45 | 조회 : 889 | 추천 : +1


술적당히마시고 친구들이랑 클럽갔음.스테이지 가운데있으면 키는 나보다큰사람없었음 다 내가내려봄(186cm)
여자들 존나 내옆에 들이댐 이건 ㄹㅇ임
아무튼
여자들 지들끼리 노는애들은 박보검급와도 거절하는애들도있고 남자고파서 부비부비해주러오는 애들있는데 어제는22살 적당히 취한애 접근을했다.얼굴은 솔직히 못생겼고 키는 170되는것같고 몸매는 좋았음 적당히뱃살있고 가슴 B정도 빵댕이는 굿.옷 스타일은 달라붙는원피스.암튼 접근해서 엉덩이에 내 거기를 들이댔는데 반응없어서 앞으로돌라다음에 포옹하고 다시뒤돌아서 골반잡고 존나 비볐음.엉덩이가커서 반발기바로됨.음악 끝나고 또만나서 존나 밀착시킨다음에 비볐음.그리고 번호따고 바로지움ㅋㅋ어제 느낀점은 남자가 80 여자가 20이고 여자가적다보니 와꾸존나안이쁜 애들도 다 남자들이 들이댐.나랑한애는 몸매라도좋지 진짜 돼지에 키존나작은 애들도 좋다고 쪼개더라.토나올것같아서 이정도로 만족하고 나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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