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짜부터 데리고 있던 섹파들이 다 20살이 됐다. [5]

c43b8a6 | 2018-01-13 04:41:00 | 조회 : 822 | 추천 : -3


만나게 된 계기는 다 랜챗이었다.

당시의 나는 스무살이었고 랜챗으로 알게 된 애는 열다섯이었다.

이외에도 스무살 끝물에 열여섯 하나, 스물한 살에 열일곱 하나 뭐 이런 식으로..

총 넷이었는데 젤 어렸던 99년생이 올해 성인이 됐다.

 

웃긴 건  나 군대 가고 걔네 중간에 남친 생겼어도 꾸준하게 만낫음 ㅋㅋㅋ

걔넨 전부 내가 첫경험이었고 술도 나한테 배웠으며 양아치가 아닌 반에서 조신한 애들이었다.

기분이 묘하더라, 랜챗에서 알게 된 애들이 벌써 성인이라니 ㅋㅋ

 

요즘엔 다 그냥 오빠동생하며 지낸다. 다들 대학가고 취업하고 이래서.

웃긴게 걔네 전부 내가 한참 욕정의 화신일 때 손에 들어온 애들이라

쓰리섬부터 야노까지 별거 다 해본 애들이었는데 페북에선 조신한 척하더라 ㅋㅋ

 

그냥 새벽에 갑자기 이상한 기분들어서 글싼다. 익명이니까 가능하겠지.

요즘엔 랜챗 드가도 다 병신광고 투성이라 안한다만은 ㅋㅋ

참고로 먹어본 애중에 젤 어린애가 14살이었는데 질주름 적어서 느낌 별로더라.

 

온갖 썰 보유중이니 물어볼려면 물어봐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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