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의 결함에 대해 알아보자 [8]

36 콰트로 | 2019-08-24 01:56:05 | 조회 : 946 | 추천 : +2


자동차 브랜드중 최고로 꼽히는 벤츠에대해

잠이안와 끄적여 봄

인지도 브랜드가치 모두 최고로 꼽히는 벤츠 !
흔히 잔고장도 없으며 내구성이 좋다는 벤츠 !

벤츠오너라면 구매 의사가 있다면 읽어보시길 

디젤
이건 구형 모델에 대한 이야기
벤츠사에서 사용하는 델파이 풀피에조 인젝터는
상당한 결함이 있음

8만안에 거의 무조건 사망이라고 봐도 무관하고
신차 2~3만에서도 많이 나감 
가격은 개당 80정도..×4의 총알은 
구형오너라면 항상 준비해야 함 

보증은 5년에 8만키로 까지 (국내법)

★ 인젝터 하나만 나가도 부조가 아닌 시동이 걸리지 않는
증상을 동반 연료리턴값이 특이하여 경험없는 외부센터는
인젝터임을 조차 가늠도 못함 

-현재는 정확하진 않으나 솔레노이드 복합형식으로 
바뀌고 신형들은 이런 증상이 없는걸로 앎

가솔린
이것도 구형에대한 이야기
인젝터 잘나감 고급유 주유나 블스원샷으로 수명 연명가능
노답 잘터짐 ㅇㅇ...

+
캠 어드저스터 
현대로는 cvvl 비엠으로는 바노스.....
초기증상으로는 냉간시동시 칼칼칼 소음 및 시동지연
캠의 밸브조절을 조정하는 친구지만 틀어지기시작...
오래타면 타이밍이 틀어지기도....틀어지면 ㅈㅈ
수리비는 부품만 거의 80에 육박하고 
설명만 봐도 좆같은 만큼 공임도 상당히 큼

수리시에는 흡기 배기 각각 1개씩으로 
까는 공임 아끼려고 2개전부를 교환 할지 
아니면 금전적 부담으로 1개만할지
선택장애를 만듬 
6기통은 이친구가 4개 ㅋㅋㅋㅋㅋ
키로수 무관 복불복으로 나가는 성향이 크며
오일관리를 잘해주면 연명 가능한것 같음

★외부로 가더라도 호환파트가 없어 애미출타한 가격은
큰 차이가 없음 

신형모델

공통사항
벤츠led라이트는 개인적으로 전량 리콜감임
습기가 타사대비 오지게 많이차는데
주행풍으로도 제거가 쉽지 않으며 라이트를 가려
야간우천시 위험도도 상승함 

보증은  습기> 마르면 정상 으로 간주...
건조패킷이라고 하여 결로현상을 줄여주는 아이템까지 있음
이걸 선 장착후 재발생하면 라이트 교환으로 이어짐

문제는 건조패킷 장착시 대부분의 차량이
건조패킷에 문제가 발생 >  라이트컨트롤유닛 사망
이런경우가 허다한데 보증 끝나면 알쥐?
컨트롤 유닛 한쪽에 100정도고 
라이트가 나가면 ... 걍 자살각 잡힘

★보증종료를 압둔 벤츠오너라면 라이트 교환을 못받을것 같으면 건조패킷을 장착하지 말자


스타뷰 블랙박스
★신형 구형그냥 다 쓰래기임 설명이 불필요




경고등

레이더센서 청소
사각지대 어시스트 사용불가

해결조치는 코딩 초기화... 
레이더센서는 빛의 갑작스러운 변화
그리고... 앞차량이 뒤로 발산하는 주파수의 간섭으로
레이더센서 작동이 중지... 청소요망 경고등 점등 

★걍 무조건 차 폐차때까지 뭘해도 또 뜸 


와이퍼

드득..더더덕? 걍   답이 없음
삑삑 소리나는 정도가 아닌 와이퍼가 날아간다는
표현이 어울릴정도
원인은 유막 
발수코팅제품 사용 및 세차시 왁스묻은 걸레로 유리를
터치하면 유막형성으로 발생
유리걸레를 사용해도 루프측 왁스가 우천시에 녹아내리며
재발생
★유막제거 최소 1주에 1회말고는 답이 없음
아니면 전면유리 위로는 왁스를 1도 안써야 함


S클래스 쇼바
10만 언저리 가면 에어쇼바 무조건 나감
3년내에 10만언저리라면 보증연장상품 가입이
싸게 먹힐수도 있음


창문 다시 내려감

벤츠 대부분의 차종이 원터치 올림 사용시
창문이 상사점을 찍고 다시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함
주로 우천시 많이 발생하고
원인은 썬팅지 + 우천 + 이물질로 인한 높은 마찰력
모터부하로 인한 세이프티기능 작동임
(손등 신체가 끼이면 내려가는 기능)

일부차종은 윈도우모터 개선품 교환
그 외에는 코딩초기화만 줄기차게 반복 함
= 무한 재발생 가능성 농후


Cls

구형: 배기 클램프 잘풀림 까으르릉 엑셀링 소리나면
클램프 바꾸러가야함

신형: 오일감지센서 불량 및 출고시 오일이 적게들어감
신형엔진 결함으로 보이며 출고하고 4리터씩은 채워야함

문제는 게이지 없는 타입 + 센서병신으로

총 오일량의 절반를 보충했는데도 보충메세지 점등...
실제론 맥스수치 ...
★cls 400d를 뽑은 사람이라면 엔진 스기전에 오일보충하러 미리 센터에가고 점검받자


E클래스

안전벨트 해도 경고등 계속울림
사람이 없어도 하중센서 오류로 안전벨트 착용 경고가 울림
-하중센서 및 시트커버 쿠션 신품교환해야 잡힘

★신차인데 시트를 차밖으로 탈거.... 시트를 분리
아랫판을 교환... 
보증순서능 하중센서 > 쿠션 커버 .. 즉 2번 뜯어야 함


엔진체크등
산소센서 결함
오지게 잘나가는 파트중 하나 

★짜증나고 불안하고 비싸지만 보증기간이 길어
그나마 마음의 짐을 덜어줌

캐니스터
계속 연료증발가스 누설폴트로 엔진체크등이 점등
캐니스터가 결함인 경우가 많음


구형e클래스

후방 후미등 소모품 한개 50에서 40으로 가격다운은 안비밀
너무 잘나가서 센터에 항상 보유분이 있음 
총알만 있으면 걱정없음 ..
타이어보다 수명이 짧은 경우가 많음

★면방광 컨트롤유닛이 주로 죽음
얼마나 동일증상이 많은지 외부에 수리전문점이 있음
이용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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