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동행 구매후기 (안산 믿거) [6]

31 검사커플시바련아 | 2021-04-13 01:21:08 | 조회 : 1376 | 추천 : -


친구 누나가 쿠퍼에 꽂혀서

차도 알아봐주고 차사러 갈때 호구 되면 어쩌냐해서

친구하고 친구누님하고 같이 안산에 깔끔한 매매단지를 갔는데

뭐 차도 멀쩡하고 상태도 무난해서 계약하러갔는데 

ㅋㅋㅋㅋ 시팔 딜러 본인이 소유한 차량인데 알선비 당당하게 

요구하더라 나도 예전에 중고차 딜러 알바 해본게 있는데 

이딴 짓은 듣도 보도 못한 개짓이라서 

본인차 맞지 않으시냐고 알선도 아닌데

알선비 요구는 불법 아니냐고 따지니까 정찰제가 어쩌고 하면서

횡설수설 하더라? 결국 상사가 처먹는 돈이라고 실토하긴 함 개년들

사실 그냥 나왔어야 했는데 친구 누님이 차를 너무 맘에 들어하고 

시간 내기가 녹록치 않아서 걍 알선비 다는 아니고 일부 쥐어주고

차 뽑긴 했는데 진짜 기분 개 좃같더라 인부천만 거르면 엥간하면

정상이겠거니 했는데 전혀 아니었음 ㅋㅋㅋ

솔직히 알선비 요구했다고 민원 긁을까도 생각 중임 

사람을 대놓고 속인다는 행태가 너무 좆같음 차 보면서 나도 

전직 딜러였다고 야부리 털었는데도 대놓고 사기치려고 드는데

중고차 바닥 모르는 사람들 가면 그냥 눈탱이 기본 몇십만원씩 

뚜드러 맞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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