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인튜어스 ctl-6100 [2]

12 국희땅콩샌드 | 2021-04-11 15:52:32 | 조회 : 242 |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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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예전 타블렛이 진짜 작고 초라해 보이네요. 정들었던 예전 타블렛은 다시 서랍 속으로 넣어주고 새로운 타블렛을 써봤는데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이 타블렛 손맛을 한번 보고는 이전 타블렛은 죽어도 못 쓸 거 같네요. 정교한 필압도 필압이지만 선을 그 을때 느낌이 진짜 다릅니다.

 

기존 타블렛은 플라스틱으로 허공에 긋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타블렛은 쓱쓱 종이에 긋는 느낌이 듭니다. 여전히 펜촉이 플라스틱이라 진짜 팬과는 차이가 있지만

기존 타블렛에 비하면 비교가 안될정도로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필압이 4배가 좋아졌다길래 필압차이가 나봤자 얼마나 나겠어 하고 써봤는데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차이가 심했습니다. 진짜 정교하게 힘 조절이 가능합니다.

기존 타블렛으로도 모든 걸 다 표현할 수 있어서 바꿀 필요성을 전혀 못느꼈는데 이거 한번 써보니 다신 못 돌아갈 거 같네요.

 

요즘은 액정타블렛이다. 아이패드다 해서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져서 기존 판 타블렛이 가격이 싸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정도 크기가 예전에는 30만원대 중반이었는데 이제 10만원 중반대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게 소프트웨어 3개를 무료로 준다는 거였습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원래 클립 스튜디오를 사려고 검색했었는데 클립스튜디오가 5만원대 가격이라 세일까지 기다렸다 사려고 세일날자 검색중에 와콤타블렛을 사면

이 소프트웨어를 준다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오래된 타블렛말고 다른것도 써보고 싶기도했던차에 클립 스튜디오를 준다는 글에 바로 결제버튼을 눌러버렸네요.

 

이렇게 쓰니 무슨 광고글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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