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창녀 [18]

26 원할머늬보고쌈 | 2021-12-03 19:07:19 | 조회 : 1182 | 추천 : -4


섹스 못해본지 몇년 되었는데 몇년전 오피 갔을 때
얼굴 보통인 창녀가 내 몸 애무해주는데
내가 지금은 105kg인데 당시 140엿거든

배 존나 많이 나오고 허벅지 존나 굵엇는데
그년이 내 다리 애무할 때 허벅지 멋잇다 자기야
운동햇엇어? 그러더라고
당시 뭔 개소리야 속으로 생각햇지
운동 안 햇으니까 그렇게 찐거지 ㅋㅋㅋ

내가 살집 많은거 쪽팔려 할까봐 칭찬해준거란게
아까 방금 갑자기 떠올랏다

지금 생각하니 좋은 여자엿다고 생각되네
좀더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싶을 만큼

니들이 볼 땐 어떤것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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