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 11부 (ㅇㅎ) [6]

14 와고 눈팅만7년 | 2022-05-23 11:02:07 | 조회 : 1784 | 추천 : -


“어, 선생님 무슨일 있으세요?”

“아니,,,,그냥 좀,,,,”

“말해봐요,,,무슨일 이길래 갑자기 우세요,,,,”

“선생님 이혼하게 됐어,,,,”

“에? 혹시 저랑일을,,,,”

“아니야,,,,결혼하고부터 신랑이 나한텐 맘이 없는거처럼 굴더니,,,알고보니

회사 직원하고 바람이 났더라고,,,,흑흑...“

선생님은 말끝을 흐리셨다

“아니,,,선생님같이 예쁜 부인을두고 어떻게,,,,21살부터 첫사랑 이었다면서요”

“몰라,,,연애때는 그래도 표현도 많이하던 사람이, 결혼하고 부턴 잠자리도 안하고

매일 회사만 다녀서 피곤한가 보다 했는데, 신랑이 어제 사실대로 털어놓더라고“

“뭐라 그랬길래요? 그냥 회사여자분하고 잠깐 만나신거겠죠,,,”

“결혼하고 몇 달뒤부터 회사 여직원하고 맘이있었는데, 둘이 눈이 맞았는지

그뒤론 계속 만나고 다녔데, 그 여자가 얼마전 임신했다고 이제 나랑 이혼하잔다“

“아휴,,,,어떻게 해요,,,,”

“그래서 신랑은 짐만 챙겨서 나가기로 했어,,,이혼 해야지 어쩌겠어....”

선생님은 나와의 관계도 있었지만, 그래도 결혼생활은 중요하게 생각하셨던거 같다

나는 말없이 선생님을 안아드렸고, 한달뒤 선생님은 정말 이혼을 하셨다

남편짐은 전부 빠지고, 전세집은 선생님이 그냥 계속 살기로 하셨단다

선생님은 이혼기간동안 힘들어 하셨는데, 내가 매일 학교끝나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위로해드렸다

“우리 동규가 있어서 선생님이 견딜수 있었어,,,고마워...”

“아니에요,,,선생님,,,선생님이 기운이 없으니깐 저도 맘이 안좋아요,,,”

“이제 정말 힘낼게, 수업도 열심히 하고 혼자서도 잘 살수있을거 같아”

“선생님,,,사랑해요,,,이제 저도 제법 남자같죠?”

“그러게~중2 꼬맹이가 이렇게 의젓해졌네~”

“선생님 아직 27살밖에 안됐어요~전 17살이고요”

“선생님도 이젠 동규가 어른스럽게 보여~사랑해 동규야~”

교복을 벗어던지고 공부방에서 질펀하게 섹스를 했다

이젠 잦이도 정말 굵어지고 거뭇하니 어른티가 났고

덩치는 선생님보다 훨씬 커졌다

선생님도 어린아이와의 섹스가 아닌 어른대 어른의 섹스처럼

진지하고 농염하게 날 리드해주셨다

딥키스를 하며, 얼굴을 어루만지고 봉긋하고 탱탱한 가슴을 빨고

애액이 줄줄 흐르는 봊이를 애무하며

선생님은 털이 복실해진 내 좆을 빨았다

서로 껴안고 앉은자세에서 선생님이 위에서 방아를 찧었는데

이제 괴로움은 잊은듯 열심히 신음하며, 내귀에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셨다

고2 봄엔 선생님과 한강에서 데이트도 하고 유람선도 탔다

하늘한 원피스에 팬티를 안입고 오셨는데, 유람선 화장실안에서

서있는 자세로 뒷치기도 해봤다.

여름엔 선생님 씨에로를 타고 바다에 갔는데,

낮엔 물놀이하고 저녁엔 텐트치고 하루 자고왔다.

밤에 텐트안에서 주변사람들 소리를 들으며 했던 섹스는 스릴만점이었다.

어느순간 선생님은 나를 정말 남자로 믿고 의지하는듯 했다

 

선생님 수업자료를 도와드리기도 하고, 집안에 못질이나 내가 할수있는정도의

집안일은 아버지한테 물어보기도 하며 남자몫을 해드렸다

중2때부떠 꾸준한 수업으로 내 성적은 제법 상위권에 있었고

수능날까지 선생님은 정말 아낌없이 가르쳐주셨다,,,물론 육체적 수업은

내가 리드하기에 이르럿고...

대학은 내가 어느정도 예상했던 인서울 4년제에 아슬하게 합격했다

그때 선생님은 정말 본인의 일처럼 기뻐하셨고, 부모님 또한

5년간이 가르침에 선생님께 감사를 표시했다

“우리동규~이제 진짜 성인이네~이렇게 키워 놓으니 선생님이 보람있다~”

“네~선생님 저도 진짜 20살이네요, 정말 감사해요, 대학들어간건 진짜 선생님 덕분이에요”

“으음, 아냐 동규가 잘 따라와준거지~”

“선생님이 공부도 그렇지만, 다른면으로도 심적인 안정을 주셔서 그래요,,”

“위로는 선생님도 많이 받앗지~”

입학까지 시간은 제법있었고, 학기 신청이나 그 외 대학생활에 관해서도

선생님은 부모님도 해주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히 챙겨주셨다

그쯤에 선생님과 종로에서 처음으로 술집에 가봤는데, 가끔 선생님 집에서

맥주마실때랑은 다르게 정말 신기하고 기분이 업되더라

시간이 늦어서 근처 모텔에 갔는데

난생처음 모텔에 가본 나는 동그랑게 출렁거리는 물침대랑

안이 훤히 보이는 욕실, 콘돔이랑 젤을 주는것도 모든게 신기했다

“동규야~같이 씼을까~~”

“당연하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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