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선생님 12부 (ㅇㅎ) [5]

14 와고 눈팅만7년 | 2022-05-23 12:58:20 | 조회 : 1528 | 추천 : +1


선생님 몸을 정성스레 닦아드리고, 5년전보다 더 풍만해진 가슴을 빨며

가슴골에 좆기둥을 끼우니 선생님은 가슴을 움켜잡고 위 아래로 쓸어주셨는데

그러다 선생님 얼굴에 정액이 튀자, 얼른 입에 물고 한방울도 남김없이 쪽쪽 빨아먹었다

샤워를 하고 욕조에 물을받아 선생님을 등뒤에서 껴안고 있으니

나보다 작아진 선생님이 품안에 쏙들어 오더라,,,그제야 진짜 내여자가 된것같은

기분이 들었고 장난삼아

“보연이~사랑해~”

“어머~동규야~나 아직 동규 선생님 이거든~~”

하시며 베시시 웃으셨다

몸을 닦고 출렁이는 물침대에 누우니 알딸딸했던 술이 슬슬 다시 올라오더라

그래도 어린나이여서 잦이는 금새다시 풀발기 였고

선생님이 배란일이라 그전엔 한번도 안써본 콘돔을 까서 끼워주셨다

“와~선생님 콘돔끼니깐 뭔가 기분이 이상한데”

“사실 선생님도 콘돔은 잘 안써봐서,,,동규랑 할때는 항상 생으로했고, 남편이랑은

연애때 가끔 써봤지,,,진짜 오랜만에 끼워본다“

선생님은 타고난 수량이 풍부해 젤은 필요없었지만, 영어로 핫젤이라는 문구를 보고

호기심에 주욱~짜서 선생님 봊이에 치덕치덕 발라보았다

“음,,,느낌좋다,,,,,얼른 넣어줘 동규야,,,,”

“네,,,선생님 들어갑니다~”

배꼽에 닿을만큼 발딱선 좆을 문지를것도 없이 애액과 젤이 범벅되 선생님 봊이에

한방에 정확히 꽂아 넣엇다

“헉~!”

짧은 신음뒤에 선생님은 술기운인지, 아님 집이아닌 자유로운 공간이어서 그랬는지

전에 내시던 야릇하고 가느다란 소리가 아닌 정말 절정에 오른듯

“헉헉,,,어엉ㅇ어엉,,,아,,,흑흑,,,,아아~~아앙~~”

짐승의 울부짖음같이 큰소리를 냈다,

나는 그소리에 더욱 흥분이되서, 선생님을 일으켜세운뒤 껴안고 피스톤질

서서 피스톤질,

그대로 들어올려 그야말로 진정한 들박도 해봤다, 들고 박는건

힘이 달려서 1분도 채 안되긴했지만 둘다 술김에 흥분이 최고치여서

있는자세 없는자세로 사정없이 박아드렸다

핫젤의 효과인지 봊이안이 정말 뜨겁게 달아올랐는데, 잦이가 녹는줄 알았다

게다가 콘돔을 껴서 그런지 평소보단 꽤 오래 했는데

“동규야,,,,헉헉,,,,좀만,,,,허헛,,,쉬자,,,,”

“....으으으,,,,지금 쌀거같아요,,,,,”

“아~그래~그럼 선생님이 도와줄게”

정상위로 누워계시던 선생님이 몸을 일으켜 잽싸게 콘돔을 벗기더니

손으로 리드미컬하게 좆기둥을 쓸어올리며, 정액을 입으로 받아주셨다

둘다 기진맥진 침대에 쓰려지고, 난 선생님을 꼭 껴안고 잠이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여느때처럼 둘다 알몸이었지만, 이번엔 선생님이

내품에 쏙 안겨있는게 너무 사랑스럽게 보였다

입술에 쪽하고 키스를 하니,

“음,,,동규야,,,,일어났니~”

“응~잘잤어? 내사랑~”

“피~또 선생님 놀린다~”

말은 그렇게 해도 선생님은 싫지않은듯 환하게 웃으셨다

 

입학을하고 오티를 다녀오고, 엠티를 가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는데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이니 매일가던 선생님집에도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로

횟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당시 과 친구들은 대부분 PCS폰이었는데, 난 아버지가 쓰시던 017 걸리버 핸드폰을

물려받아 썼다, 선생님도 PCS 폰이 있어서 매일 문자가 오곤했는데

자주 못들리는 나에게 재촉하고나 아쉬움을 한번도 표현하지 않으셨다

[밥먹엇니? 동규야~강의 잘듣고 친구들하고도 잘지내, 술은 조금만 마셔]

이런식으로 항상 나를 걱정하거나,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요즘 여자같으면, 자주 안보고 안만나준다고 닦달을 했을텐데

여유있는 30세 여자는 달랐다, 오히려난 그런 선생님이 더 편했고

자주는 못들려도 꼭 주말이면 선생님을 데리고 시내에 나와 술한잔 하고

모텔에서 잔뜩 위로해 드렸다

그러다, 한학기가 지나고 시간이 제법 여유가 생기니, 재활용 센터에서

친구랑 일주일 단기알바를 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현장이었는데

대부분 동남아나, 러시아 사람이 많았다

군대보다 더 빡센 하루하루 였지만, 그당시 일당10만원은 어마어마한 금액이라

꾹참고 일주일을 버텨냈다

“선생님 저 입학하고 자주 못들리고, 서운하셨죠? 게다가 방학했는데 일주일동안

연락도 잘안되고,.,,,“

“아니, 뭐 그런생각을 해~동규는 그 나이에 맞는 생활을 해야지~

선생님도 아이들 가르치고, 집안일 하고 바뻐~“

“에이~그럼 선생님은 저 안보고 싶으셨나보다~”

“아니~그럴 리가~ 솔직히 동규 잦이가 쬐끔더 그립긴 했지~”

“어~선생님 저보다 제 잦이가 더 그리웠어요~? 서운한데~”

“아니, 그만큼 동규 잦이가 맛있는걸 어쩌누~”

“선생님 일주일 바짝 일해서 돈좀 벌었어요, 같이 여행가요~”

“어머, 너 얼굴이 새카맣게 타서 왜 그런가 했더니, 힘든일했구나”

“힘들긴요,,,선생님 맛있는거 사드리고 좋은데 가려고 바짝했죠~”

“선생님 돈있어~동규가 힘들게 일하돈을 어떻게 쓰니, 너 용돈써야지”

“아녀요, 중학교때부터 항상 선생님이 사주신거, 해주신거 다 받았는데

이번엔 제가 꼭 대접해 드릴테니 선생님은 몸만 오세요“

“동규야,,,선생님 눈물 난다...중2 꼬맹이가 이렇게 커서 선생님한테 호강도 시켜주고”

“에이~그렇게 말씀하시는니까 꼭 부모님께 효도하는 아들 같네요, 그냥 남친한테

선물 받는다고 생각해요~“

“진짜? 그렇게 생각해도 돼? 30살 아줌마인데.....”

“선생님,,,선생님 아직 젊고 예뻐요,,,밖에 나가면 누가 30살로 보겠어요

저랑 또래라고 해도 믿을만큼 진짜 예쁘신거 알아요? 부담갖지말고 진짜 저를 애인으로

받아주세요“

“하하, ,선생님이 30살인건 어쩔수 없지,,,근데 진짜 어려보이나? 선생님은 잘 모르겠네~”

“아시면서~그래서 보연이는 이제 나한테 자기라고 할건가?”

“피~~자기야~~~”

“어~선생님 진짜 자기라고 했다~이제 진짜 내 애인이에요? 딴소리하기 없기?”

“그래, 알았어 동규,,,아니 자기야~”

애교섞인 목소리의 선생님은 그날 처음으로 내 진짜 여자가 됐다

 

김현철의 춘천가는 열차, 그노래가 그냥 좋았다

춘천에 가본적도 없지만 그 분위기가 왠지 설레고, 당장이라도 기차에 오르고싶은

감성이 쏟아져서 선생님하고 자주 듣기도 했다.

알바를 했던것도 춘천에 가기 위해서였는데

선생님도 과외생들한테 3일간 방학을 주고, 간단히 짐만 챙긴채 이른 아침

나와같이 기차에 올랐다

어릴때 몇 번 타보고는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가는 내내 선생님과 수다떨고 간식 사먹고, 내 어께에 기대서 잠든 선생님께

담요를 덮어드렸다

한찬을 달리다 선생님은 잠이 깨셨는지, 담요속으로 쏙 들어가서는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잦이를 살짝 꺼내서 입에 물었다

“헉, 선생님 누가 보면 어쩌려고,,,,”

“쉿~평일이라 사람도 없는데뭐~”

하시면서 살살 빨아주셨다.

정말 기차안엔 앞에 몇 명만 타고있을뿐 맨 뒷자석에 앉은 우리는 아무도 신경쓰지않는

자리였다, 그래도 난 가슴을 두근거리며 누가 볼까 무서워 사람이 지나가는지

눈치만 살피며, 선생님 가슴을 주물주물 했다

“흡,,,!”

이내곧 정액이 쏟아져 나왔고, 언제나 처럼 선생님은 하나도 남김없이 정성스레

쪽쪽 남은 정액까지 빨아내서 삼키셨다

“자기~시원해~?”

“으음,,,좋아,,,”

“동규 은근 쫄보네~”

“아니뭐,,,,자기가,,갑자기 그러니깐,,,좀 당황했지,,,헤헤”

여느 애인과의 대화처럼 어느순간 선생님은 자연스레 나를 자기라고 부르셨다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당시 춘천역은 정말 시골이었다

춘천역에 내려서 닭갈비에 가볍게 소주한잔 걸치고, 소양호에서 유람선도 탔는데

한강에서 보던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절경이더라

평일이라 유람선엔 사람도 없고, 눈앞에 펼쳐진 그림같은 풍경을 보며

선생님 가슴을 주물렀다

청평사에 들러 산책을하고 입구에 내려오는 곳에 줄줄이 늘어선 음식점에서

막걸리에 파전을 먹으며 대학생활 얘기를 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야외 식당들이 전부 민박을 하고있어서 거나하게 취해진 우리는

자연스레 민박을 잡고 자기로했다

80년대 영화에 나올법한 마당이 딸린 단층짜리 단독주택이었는데

마당에 수도가있고 주변에 빙둘러 방이 4-5개 있는 구조였다

욕실이랄것도 없이, 마당 한켠에 큰 고무대야에 온수기가 달린 화장실이 있었는데

우리말곤 다른 투숙객이 없어 같이 씻기로 했다

주인 할머니는 “색시가 이쁘네~거기 뜨신물 나오니께 씻어~” 하시며 친절히 대해주셨다

빨간 고무 대야가 얼마나 큰지 안에 물을 받아서 둘이 들어갔는데도 넉넉한 사이즈

막걸리에 알딸딸하기도 하고, 산속이라 한여름인데도 제법 쌀쌀해서

뜨끈한 물을 받아서 둘이 들어갔는데, 화장실 틈 지붕으로 빼꼼히 보이는 달을보며

고무대야에 들어가있으니 노천온천에 온듯했다

자연스레 선생님과 난 키스를 하며, 풍만한 선생님의 젖가슴을 빨고

한번도 안해봤지만 물속에서 서로 껴안은채 삽입을 시도했다

애액이 흥건한 선생님의 봊이도, 물속에 있으니 씻겨 나가는지 입구에 귀두를 대고있어도

잘 들어가지 않더라, 그래도 힘있게 쑤셔넣으니 다행히 안에는 미끌미끌했다

천천히 따뜻한 물속에서 서로의 몸을 맞대고 선생님은 방아를 찧으셨다

무중력 상태의 섹스가 이런느낌일까? 할정도로 힘이 들지않고 색다는 기분이엇다

“선생님,,,,하하,,,따뜻하니 좋아요,,,,”

“쉿~누가 들을라~ㅋㅋ”

“에이~이럴땐 선생님이 쫄보네~”

“피~또 선생님~자기야~사랑해~”

“아맞다~ㅋㅋ, 사랑해~자기~”

정말 세상근심 다 내려놓고 로맨틱한 피스톤질, 앙증맞은 유두를 빨며

울컥울컥 사정을 했다

물속에 둘이 둥둥 떠있는 자세로 한참을 있었는데, 발기가 풀리며 스스륵 잦이가 빠지자

물위에 정액이 떠 오르더라,

“음~우리 자기 좆물봐~많이도 쌋네~아까 낮에 기차에서도 내가 빼줬는데~~”

“나는 자기랑있으면 정력왕이지~”

선생님은 물위에 둥둥 떠있는 정액 한줄기를 츄릅하고 빨아들엿다

방에들어오니 진짜 80년대 사창가 영화에 나오는 단칸방이었는데

그래도 깔끔하니 빨아두신 이불과 선풍기 한 대가 나름 낭만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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