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임신 공격 방어하다가 감빵간 썰

30 하이킥하이킥 | 2023-01-28 11:31:33 | 조회 : 322 | 추천 : -




광우병때 아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물대포 방패로 쓰던 개딸A씨는 이태원 참사 촛불집회에 나갔다가 첫사랑 이었던 대깨문 오빠 B씨를 만났어요. 둘은 모텔로 갔어요. "오빠 나 오늘 안전한 날이야" 하고 일을 치뤘어요. 일을 마치자 "오빠 나 아픈데 약좀 사다줘 두통,치통,생리통에 뭔지 알지? "하자 B씨는 '이 년이 우리 문프님을 개버린이라고 욕하는건가' 생각이 들어 "으따 확 찢어지게 아픈겨?"하며 문을 쾅 닫고 나갔어요. 어안이 벙벙해진 A씨는 전화기를 들어 성폭행 현행범 잡아가라고 경찰에 신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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