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붕이(27세, 영끌3500) 어머니(52세, 강X숙) 취업시켜드렸습니다. [52]

10 방금헤어짐 | 2020-08-04 18:41:37 | 조회 : 15555 | 추천 : +21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아버지 다니는 회사가 망하기 직전으로 몰려 아버지 월급이 350~370에서 220까지 떨어졌습니다....

당연히 저희 집안 가세도 좀 기울기 시작했구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도 걱정이 많은데 막상 일할 곳도 없고... 고민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제가 다니는 회사의 미화업체 부장님이랑 이야기하다가 위에 내용 이야기하면서 요즘 집이 너무 힘들다. 이런식으로 어필하니 평소 절 좋게 보시던분이라 그런지 저희 어머니 미화업체에서 함께 하자고 제안받았습니다. 해서 어머니 52세 나이에 취칙하게되었지요. 다행입니다.ㅎㅎㅎ



이에 하나 질문드립니다.

제가 좀 헷갈리는데 월급 계산이 맞는지 부탁드립니다.



- 시급: 8590

- 근무시간: 일 8.5시간 (0.5시간은 연장)

- 야간근무X

- 주말: 월 2회 출근 (8.5시간씩 2회)

- 주휴수당 있음

- 식사제공

- 4대보험 공제예정

- 년 상여 300% 분기별 75%씩 지급



이게 계산하면 얼마정도일까요?...

거의 평달은 210정도 

상여나오는 달은 330정도 되는건가요??



 물론 어머니를 일터로 모는 마음이 편치는 않습니다.....

제가 더 노력해서 연봉이 더 높은... 대기업에 갔다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말이죠....

여튼 한 번 월급이나 연봉계산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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