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의 5년을 알아보자.txt [4]

2 백석동뚝배기 | 2019-10-21 17:19:36 | 조회 : 471 | 추천 : +1



1. JDG에 첫 계약 당시 1년 6개월 
19년 5월 23일 부터니 20년 11월에 계약 종료 
계약일로 부터 약 6개월이 지남

2. JDG 와 스틸8 제시한 3+2년
3년간 고정된 2억 팀성적 상관없음 
그후 연봉협상과 인센티브 제공
그럼 이걸 다 이행하면 24년도 10월
그리고 +2년이 임대건 이적이건 팀에 묵여서
자유계약선수가 되는게 24년 10월이다 이말이야

모순점 : 이적하면 이적료 발생 임대로 바뀌면 임대료 발생 

이적 임대 , 임대 이적 이던 상관없이 선수 개인은 팀에 5년은

묶여야 한다 사실 계약을 이행하면 5년 6개월간 팀에 묶이는거다

스틸8은 이적료와 임대료를 받을것이라 추측됨

3. JDG에서 카나비를 기다리는 이유는 
1번 계약 때문이다 2번 계약이 파기됨으로써 
기존의 계약 1년 6개월중 1년이 남아있으므로 
그계약을 이행하길 바라는것으로 추측됨 

모순점 : 스틸8이 카나비를 보내려고 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임대료가 나오기때문 2번 계약은 토사구팽 되었지만 1번 계약이

유효함으로 선수를 임대 보내놓으면 돈은 자연스레 발생된다 

결국 스틸8의 입장문에서 보이듯 카나비는 단지 ‘돈’ 벌어주는

선수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기에 선수 생명이 극도로 짧은 

E스포츠 프로씬에선 사실상 종신계약이나 다름없다 

유망주 장사 하지말라고 1인 임대 룰 만들었는데

로스터에 없으면 상관없다 ? 그럼 유망주 로스터에 넣지말고

전부 임대 보내도 되는 허술한점을 알려주노 라코 ㅋㅋ

이제 이스포츠에서 누굴 믿어야 하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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