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할때 착한여자 페티쉬가짐 [39]

4 Pe|e | 2019-12-11 00:36:53 | 조회 : 14257 | 추천 : -15


어릴때부터 야동볼때도 존나섹시한년이 야릇한표정으로
퍽퍽 박히면 하나도 안꼴리고

남자랑 교감하면서 방긋웃어주고 리액션 좋은여자만 보면 그렇게 꼴리더라

현실에서도 대학교나 대외활동하면서 만난 여자애들이 외모믿고 깝치면 존나 좆같은년이라는생각부터드는데
어떤 살짝못 여자애가 아싸처럼지내길래 내가 좀 챙겨줬는데
애가 착하고 개념있으면
존나 성적으로 꼴리더라

그냥 막 따먹고싶다 이게아니라
이렇게 착한애들은 봉사해주고싶단 마인드
내가 지루끼있어서 나는 피스톤질할때 별로 좋지도않고
여자를 기쁘게해주려는 마인드라

착한애들한테는 넌 나한테 쾌락을 받을 자격이있다
이런생각하면서 갖은 서비스를 하는거지

옛날에는 내가 섹스하면 좋으니까 섹스하려고 발광을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나이먹고 테크닉에 자신감도 생기고 여자들도
생리직전엔 거의 남자이상으로 섹스에환장한년 투성이고
밝히는애들 많다는걸 느끼니까 존못 싹바가지없는년이 섹스하자고 신호줘도 안해줌 착하고 개념있는애들 데려다가
심혈을 기울여서 쾌락을 선물해주는게 짜릿함

몸매도 별로고 얼굴도 살짝못인데 착한애들은 어디가면 남자한테 사까시만 오래해주고 자기는 봉사도 별로 못받아봤다는데 두시간동안 풀코스로 전신애무부터 피스톤질까지
여자를 위해서 해주니까 끝나고나서 경련와서 벌벌떠는게
진짜 꼴리는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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