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시즌 1 다 봤는데 발암 드라마였네 ㅋ [2]

43 NOWEATHER | 2021-05-05 23:23:09 | 조회 : 325 | 추천 : -


초반에는 펜트하우스네 쌍둥이 여동생을 죽이고 싶어서 암걸리겠더니

 

 

 

중후반 넘어서는 이지아 캐릭터가 너무 느려터져서 답답

 

 

 

그리고 전체적으로 유진 캐릭터가 발암이었음

 

그냥 지 꼴리는대로 오지게 하면서 주둥이만 열면 우리딸 타령하면서 다 면죄부 쳐 받으려는 듯한 느낌

 

지 좇대로 하면서 우리딸 치트키로 트롤 오지게 하더라.

 

 


그리고 로건리는 자산이 수십조인 새끼가 생명에 위협을 느껴놓고도 밑에 수하들도 없이 싸돌아 다니다가 잡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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