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발 나 번호 따였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20]

d0b5ce2 | 2019-05-27 16:30:11 | 조회 : 1267 | 추천 : +2


집앞에서 츄리닝에 후드티 뒤집어 쓰고 
담배 피고 있는데 20대 초반처럼 보이는 여자애가
앞에 지나가는거 근데 나 힐끔힐끔 쳐다보더니 
앞으로 갔다가 다시 와서 맘에들어서 그러는데 
번호좀 알려주세요 이랬다 ㅋㅋㅋㅋㅋㅋ
졸라 기분 좋아서 담배 바로 버리고 찍어줌 
아!!!네 ㅋㅋㅋ 이러고 지금 톡하는데 존나 친절함
근데 염색하고 문신있다....돌핀팬츠 입었는데 
같은 원룸촌 사는애 같은데 시발 이거 잘못하다 
내상 입는거 아니냐 ㅆㅂ 심장 존나 두근거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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