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형 오나홀사서 한달째 만지며 자는중 [2]

e92d9f7 | 2019-12-10 07:40:27 | 조회 : 605 | 추천 : +1


혼자 자취하다가 너무 하고싶어서 오나홀을 몇개 샀었는데 어느날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큰맘먹고 가슴형 오나홀 샀었음.

 

근데 받고나서 실리콘 냄새도 너무나도 사람피부랑은 감촉이 좀 달라서 실망했었는데 이게 천 하나 덧대면 촉감이 대박이더라.

 

그래서 난생 처음으로 여성옷 쇼핑해서 베게랑 같이 옷처럼 입혀놓고 젖꼭지 만지며자니까 존나 너무좋음.

 

문제는 깨있을때도 걍 얘만 가만히 만지작 만지작거리며 아무것도 안할때가 너무 많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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