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골 처음 가본썰.txt [74]

19860a2 | 2019-12-11 01:45:10 | 조회 : 26570 | 추천 : +35


나이쳐먹고 용주골간게 자랑은아닌데
아다도아님 가는사람들 욕존나박다가 친구들 꾀임에넘어가고
술한잔 한상태라 나도모르게감

10만원이라해서 돈 정말아까웠는데 솔직히 또가고싶을거같다
모르는 여자랑 한다는데 정말 심장쿵쾅대고 긴장많이됬는데
그중에 정말 이쁘다생각한 여자 친구들이 초이스해줘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목욕시켜주더라 성기랑 똥꼬도 다닦아주더라
이런데처음이냐고 그래서 그렇다니까 정말 잘해준듯
똥까시는 진짜 처음받아봄 
젖꼭지랑 다빨아주더라

섹스를 막하는데
원하는 자세잇냐고 물어보고
어디다싸고싶냐고 물어보고
배려해주다가
섹스하는데 5분남앗다고 무슨알람 울리더라
신경쓰지말라고 근데 못싸면 아쉬우니까 집중해서 하라고하더라고
5분 지난거같은데 박다가 나올거같다니까 입으로받아주고
싼상태로 5분가까이 계속 빨아주더라

여자친구한테도 변태로보이고 이상할까봐 그런 섹스는못해봤는데
약간 신세계였다..

끝나고 담배한까치도 주고 음료수한잔먹고가라고해서 같이 음료수한잔하면서 노가리까다 나갔는데 난 좋은기억이될거같다
아 물론 성매매충이라고 욕먹어도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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