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풀싸롱 후기 [7]

e71f67a | 2022-09-29 17:10:20 | 조회 : 2635 | 추천 : -


저번주에 부산 출장이 잡혀서 오랜만에 부산을 내려갔음

 

혼자 가기 심심해서 동네친구 한명 데리고 같이 갔음

 

차끌고 내려가면서 클럽을 갈까 노래방을 갈까 어디서 놀까 고민하다

 

부산에 풀싸롱이 몇군데 있다길래 풀싸롱 몇군데 디져봄

 

괜찮을거 같은 곳에 전화하니 젊은 여실장이 전화를 받음 

 

애들 어리고 사이즈 좋으니까, 바로 오라하길래 알았다고 함

 

밤에 도착하니 실장이 길가에 마중나와 있어서 따라 들어감

 

처음에 아가씨 4명이 들어왔는데, 한명은 20초반 와꾸극상, 나머지 3명은 30초반 와꾸평타 였음

 

평소였으면 바로 초이스 했겠지만 부산 멀리까지 와서 평소처럼 놀긴 싫어서 뺀치 놓음

 

다음 팀 4명 더 들어왔으나 전부 30대초반 와꾸평타~하타 였음

 

친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여기선 못놀겠다고 하니 실장하는말이

 

연산동에 풀싸롱 5개 있는데, 그나마 자기네들이 사이즈 좋은편이라고함

 

그래서 우린 부산 사이즈 기대하고 왔는데, 당연히 서울보단 아니더라고 지방들보단 좋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함

 

실장이 그럼 다른 가게 연결해줄테니 거기 갔다가 별로면 다시 오라고 함

 

알았다고 하고 두번째 가게에 들어갔음

 

두번째 가게 들어가니 바로 4명 들어왔는데 오우 2명은 20대중반와꾸 상타치, 2명은 30대초반와꾸 상타치 였음

 

바로 20대초반 두명 초이스 해서 놀았음, 아 참고로 여기는 70분 노래방, 40분 룸서비스 인데

 

예전 풀싸롱은 노래방에서 놀때 인사하고 벗고 노는데 요즘은 그런거 없어졌다고 함, 그래서 노래방타임때는

 

얌전히 술먹고 놀고 룸에 올라가서 서비스 받는 구조임

 

그래서 노래방에서는 얌전히 술 먹고 룸에 올라가서 존나 하고 나와서 친구랑 국밥먹고 숙소 들어가서 잠 

 

-후기 요약 : 부산이라고 엄청 기대했지만 첫번째 가게에서 실망, 두번째 가게는 그래도 괜찮아서 재밌게 놀고옴

다만 요즘 강남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초이스 할수 있는 아가씨 인원이 별로 없는게 아쉬움, 예전에(17년도) 강남에 

갔을땐 아가씨들만 20명 넘게 있었음, 다음에 부산갈일 있으면 또 방문해봐야지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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