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의 실체 (밑에 내가 쓴거랑 비슷함) [11]

25 인생포기 | 2019-08-25 09:36:29 | 조회 : 286 | 추천 : +1


5E5FC3D4-D51A-457B-B721-FC353E133C51.jpeg 논란이된 VAR 기술 문제


 

예시는 스털링 옵사이드 장면

빨간선 : 옵사이드
노란선 : 스루패스 경로
프레임A : 발이 아직 공을 터치 하지 않음 
프레임B : 발이 이미 공을 터치를 한 상태 

1. 해당 사진은 스털링이 2.4cm정도 옵사이드에 걸린 상황을 보여줌. 이 상황에서 스털링은 23.4kph 로 이동중. var 카메라는 초당 50프레임임. 0.02초간의 프레임 사이에 스털링은 13cm 움직였다는것.

즉 프레임 B에서는 2.4cm 옵사이드인데 프레임a에서는 10.3cm 온사이드로 나옴. 

2. var은 공을 차는 선수가 언제 터치하는지 정확히 확인하는게 중요한데 ‘발과 공의 첫 접촉 시간’이 프레임 A와 프레임B 사이에 있다는거. 즉 어느 프레임으로 잡느냐에따라 스털링은 온사이드/옵사이드 둘다 가능함. (스루패스를 할려고 공을 찬 시간이 a,b사이에 있어서 정확히 판독 불가) 

3. 선수가 뛰어들어가는 속도가 빨리지면 빨라질수록 그 오차의 범위는 더 커짐. (13cm보다 더 길어진다는 뜻) 




이거 실제로 보면 누가봐도 온사이드임. 근데 오프사이드 판정내림. VAR is SHIT! 이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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