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번리전 골, 2010년대 EPL 최고의 골 후보 [35]

61 Pele | 2019-12-11 04:20:38 | 조회 : 12609 | 추천 : +14


 

 

80미터 단독 질주 끝에 터뜨린 손흥민의 번리전 원더골, 스카이 스포츠 선정 EPL 2010년대 최고의 골 후보

▲스카이 스포츠, 지난 10년간 EPL 최고의 골 40장면 선정
▲온라인 투표로 2010년대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골 뽑는다
▲프리미어 리그 발칵 뒤집은 손흥민의 번리전 골도 후보

 

'스카이 스포츠'의 2010년대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골 후보에는 번리전 손흥민이 터뜨린 골 외에도 2011년 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공격수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터뜨린 오버헤드킥 득점, 2013년 12월 리버풀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노리치전에서 기록한 중거리 골, 지난 4월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의 첼시전 중거리 골 등이 포함됐다.

투표가 진행 중인 현재 손흥민의 번리전 골은 1100표를 받아 루니, 수아레스, 살라, 2017년 5월 리버풀 미드필더 엠레 찬의 왓포드전 오버헤드킥 골, 2013년 4월 맨유 공격수 로빈 판 페르시의 애스턴 빌라전 골, 2012년 5월 뉴캐슬 공격수 파피스 시세의 첼시전 중거리 골에 이어 8위에 올라 있다. 1위는 루니가 2011년 2월 맨체스터 더비에서 뽑아낸 오버헤드킥 골(1900표)이다.

손흥민의 번리전 골에 이은 9위는 지난 2017년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이른바 '스콜피온 킥'을 성공시켜 푸스카스상까지 수상한 아스널 공격수 지루의 골이다.

 

 

 

출처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16&aid=0000103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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