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3을 드라군으로 막는다는게 에러인점 [19]

16 asfasfsafas5551 | 2019-08-19 15:43:21 | 조회 : 592 | 추천 : +1


일단 상대가 973인걸 프로브로 확인하기힘듬 보통 커세어정찰로 히드라빌드인걸 확인하는게 정상적인 게임양상임ㅇㅇ

 

그럼 커세어가 이미 1마리나와서 정찰하는시점인데 그럼 이때 이미 2번째커세어는 찍혀있을것이고 아둔태크도 이미 올리는중일거임.

 

히드라를 보고나서 사업을찍으면 최소 드라군 사업이전에 게이트는 확실히 깨짐. 그리고 자리마다 다르겠지만 노사업 히드라로 포지깰수있는 자리도 있음. 물론 포지생각해서 심시티 한다면 안깨질순있다고 할수있음. 


그리고 커세어로 정찰후 사업드라군을 찍는다고해도 당장에 오는 히드라는막아야해서 평상시 공발질이나 커닥할때와 동일하게 캐논은 늘려줘야함.

그렇다면 포지살린다는 가정하에 히드라본이후 바로 드라군사업눌러주고 게이트를 6개정도 늘릴텐데 커세어쉬고해도 이타이밍에 이정도게이트숫자 늘리고 돌리면서 템플러뽑고 스톰업할 가스가 안됨.

게다가 내가말한 게이트늘릴타이밍에 게이트를 많이늘리는것도 캐논자원때문에 미네랄부족해서 순식간에 늘리는게 불가능함

 

애초에 히드라는 드라군보다 훨씬 저렴하고 회전력이 좋은 유닛임. 드라군만으로는 절대 히드라상대로 소모전을 할수가없음 

 

그렇다고 사업드라를 소수만 찍고 템플러를 바로간다고 가정하면 템플러만 갖춰졌지 발질도아니고 그렇다고 사업드라가 많은것도아니고 병력구성이 완전히 어정쩡하게됨 그렇게되면 진출타이밍이 엄청 늦어짐
 게다가 템찍고 해야해서 드라군이 초반에 많이나올수도없고 그렇다고 발질도아니라 저그가 압박느낄게 단하나도없어서 편하게 쭉쭉쨈 

 

그이후에 조합갖춰서 진출할때면 이미 상황은 돌이킬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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