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 잃는 애들 필독 [54]

13 아르메리아 | 2021-11-29 21:51:03 | 조회 : 13469 | 추천 : +10


1) 매월 본업에서 나오는 잉여현금흐름의 적립식 투자로 시간 분산
2) 약 10~12개의 우량 배당 성장주 및 고배당주를 업종별/기업별로 분산
3) 1과 2를 통하여 보유 포트에서 매월/매분기/반기/년간 (분기 및 반기배당주 포함) 지급되는 배당금의 배당풍차와 리밸런싱을 통한 재투자
4) 보유하고있는 기업들의 배당성장

1~4의 과정을 긴 호흡으로 장기 플랜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어느 순간 배당수익이 마치 스노우볼과 같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을 차츰 느끼는 날이 오면서 , 현금 비중 따로 가지고 갈 필요 없고, 장세에 연연할 필요가 전혀 없이 본업에 집중하면서 늘 마음편한 투자를 하면서, 시장을 이길수 있는 확율이 매우 높은 평범한 직장인이 할수 있는 가상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투자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기업에 대한 과거 배당이력 및 BM분석을 통한 차년도 배당성장율 예측이 상당히 용이하기에 ( 그간 배당성장투자를 해오면서 투자하는 기업의 차년도 배당예측이 거의 틀렸던 적이 없었고 거의 항상 예상치와 매우 근접하게 나왔습니다),투자포트폴리오의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차년도 배당총액이 가중평균 약 17% 성장을 예상하고 있고, 과거에도 그랬듯이 거의 오차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을것으로 봅니다. 배당성장율이 17%면 그에 따른 자본차액은 배당성장율에 비례하여 역시 17% 성장율 수준으로 수렴해간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투자의 여정에서 얻는 총수익= 자본차익+배당수익+(배당금의 증가분)인데,배당금의 증가가 이루어지면 그 귀결로서 자본차익은 저절로 따라오며 수렴합니다
이익증가에 따른 배당금의 증가....
"배당은 정말이지 결코 거짓말을 하지않습니다".
시계열을 길게 잡을수록 그 정확도는 정말이지 놀랄만큼 수렴하며 유사해집니다

시장의 약세로 주가가 떨어지면 떨어진데로 더 양호한 배당수익율로 주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한주라도 더 사모을수 있고, 시장의 강세로 주가가 오르면 오르는데로 자본차익이 늘어나서 좋기에, 시장 장세에 관계없이 늘 마음편한 투자를 할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7년만에 본업소득의 60% 수준까지 배당소득이 늘어났고, 보유 포트의 가중평균 내년 배당성장율 17%를 예상하기에 내년 배당소득/본업소득은 약 70.2%가 될것으로 봅니다.

이러한 과정을 몇해 걸치면 자본차익은 별도로 하고서라도 소위 시스템 수익이라고 할수 있는 배당소득이 본업의 근로소득과 같아지는 부의 1차 완성을 달성하는 것이며 , 부의 1차 완성이후의 삶은 삶의 여러 측면중 기회와 행복이라는 측면에서 이전과는 또다른 훨씬 더 많은 기회와 행복을 우리의 삶에 더 제공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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