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금일 한경 신문 요약 [2]

16 사실과의견 | 2021-12-03 07:54:17 | 조회 : 299 | 추천 : +1


★ 정보에서 사실과 의견을 구분 할 것

◆ 국 제

美 11월 ISM 제조업구매자지수 61.1

예상치: 61.0 이전: 60.8

美 11월 신규실업청구건수 222K

예상치: 240K 이전: 194K


韓 11월 소비자물가(YoY) 3.7%

예상치: 3.1% 이전: 3.2%

韓 11월 소비자물가(MoM) 0.4%

예상치: -0.2% 이전: 0.1%

(사견: 선제적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이정도 인플레면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은 정당확보 가능)


EU 11월 생산자물가지수(YoY) 21.9% ?!

예상치: 19.0% 이전 16.1%

EU 11월 생산자물가지수(MoM) 5.4% ?!

예상치: 3.5% 이전 2.8%


- 美 9월 전미 주택가격지수 전년비 19.5%

(사견: 인프레에도 불구 계속해서 높은 소비수요는 긍정적으로 평가)


- 바이든, 백신 부스터샷 도입 강력히 촉구

사업장, 자체 백신 의무화 도입 요구

美 오미크론 두 번째 확진자 발생

美 오미크론 확진자 증상 경미한 수준

오미크론 실체 명확하지 않아 여전히 변수


- 美 주간실업수당 청구 예상치 하회

월가 오미크론, 고용시장 타격 가능

美10월 비농업 고용 530K증가 예상 상회

美11월 비농업 고용자 573K 증가 전망


- OPEC+, 증산 유지 결정

하루 40만 배럴 증산 유지 결정

미국 비축유 방출에도 불구 증산 유지 결정

이란 석유시장 재인입 논의

OPEC 시장 상황 바뀌면 즉각 조정 의지


- 美하원, 셧다운 방지 임시예산안 합의

민주당 “셧다운 방지 위해 임시예산안 필요”

공화당 “인프라 법안 민주당 독단 못마땅”

공화당 의원 매코널 “美공화당, 정부 셧다운 시키지 않을 것”

부채한도 일시적 증액, 12/15 만료 예정

美정부, 임시예산 12/15 모두 소진 전망


- EU, 글로벌 은행 3.9억 달러 과징금 부과

UBS, RBS 등 외환거래 담합 혐의

UBS, 최초 담합 신고자‘ 완전 면책권’ 획득

크레디트 스위스, EU수사 비협조


- 中견제 나선 EU, 인프라 3000억유로 투자

디지털 게이트웨이 전략 공개

디지털, 기후변화 등에 투자

EU는 지원, 中은 대출 언급

中 개도국 영향력 확대 견제


- 중국, 美우회상장 규제 안 할 것

가변이익실체(VIE) 방식의 우회상장

페이퍼컴퍼니 활용한 상장 허용

업종 따라 해외상장 일부 제한


- 북극항로 넓히는 푸틴, 해상무역 추진

러시아 최동단, 추코트카 개발

10년간 해상원전 4기 추가건설


- 핵심인력 잇단 퇴사, 흔들리는 애플카

`25년 목표 추진 애플카 차질 전망


◆ 금 융

- 한국 인플레이션 공습

11월 소비자물가 3.7% 상승, 10년래 최고

농축산물, 국제유가 급등 원인

위드코로나에 외식물가 껑충

2개월 연속 3%대 상승(목표: 2%)

공급측면 상승 요인 지속


- 한은 물가상승률 전망 2.3% 무색

내년 1월 금리인상 전망 대두

정책 발표 1주일만에 다소 웃돌 듯 수정


- 대기업대출 1년반만에 최대폭 증가

5대銀 11월 대기업대출 잔액 급등

회사채 시장 위축에 차입 확대


◆ 사 회

- 608조 초슈퍼 예산, 대선 돈풀기

여야, 내년 예산안 협상 결렬

민주당 강행 처리

정부단보다 3조5천억 늘려 역대 최대

소상공인 손실보상, 방역 지원금 증액

(사견: 11월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어제 국채금리 큰폭 상승, 대규모 국채발행 전망으로 국채가 하락)


◆ 산 업

- 2차전지 소재사-완성차 첫 합작

포스코케미칼-GM 소재동맹

美에 공장, 年9만t 양극재 공급

그룹차원 리튬 니켈 안정적 확보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 가동

국내 유일 양극재, 음극재 국산화


- 포스코인터, 리비안 부품 공급

아웃풋샤프트 9만대 분량

2년간 수주액 4,000억 육박


- 아모레, 인플루언서 발굴 오디션

최근 유튜버 후기가 영향력 더 커

아모레퍼시픽, 200억 투자

크리에이터 선발, 마케팅 활용

LG생건 3년전부터 100명 육성


- 제주반도체 세계1위 팹리스 될 것

메모리반도체 설계 개발

웨이퍼 생산량 세계 5위

3분기 영업이익 166% 급증

저전력 저용량 반도체 대기업 차별화


◆ 코 로 나

- 오미크론쇼크, 위드코로나 대혼란

학생 확진자 하루 500명 육박

이 난리에 전면 등교, 부모들 술렁

교육부 ‘전면등교 방침 유지’

입국자 모두 10일 격리조치

신행, 출장도 취소 줄이어


- 목사 부부發 오미크론 확산 비상

연쇄접촉자 270명, 오미크론 n차감염 시작

목사 부부 거짓진술에 지인 6일간 활보

나이지리아서 입국 50대 2명 새 감염고리

델타보다 전파력 5배 강해 연내 우세종 전망


- 외국인 유입 막는 각국 정부

日: 확진자 발생 10개국 외국인 입국 금지

美: 입국자 항공기 탑승 1일전 검사 의무

프랑스: 非EU국 외국인 , 2일전 검사 의무

캐나다: 남아프리카 7개국 방문 외국인 금지

인도네시아: 확진자 발생 11개국 입국 금지


◆ 부 동 산

- 속도내는 목동 리모델링

목동 우성, 주민동의율 확보

내년 초 리모델링 조합 설립

우성2차, 목동현대 등도 활기

재건축 안전진단 속속 탈락

신시가지 사업 추진 숨고르기


- 서울 아파트값 하락 시작

강북구 1년반만에 상승 멈춰

이번주 0.1%상승 6주 연속 둔화


◆ 증 권

- 내 계좌만 녹은 이유

하락종목 팬데믹 때보다 많아

지난달 말 코스닥 하락 종목

전체의 90% 1,310개 

작년 3월 19일 기록 경신

(사견: 기사 제목 클라스 ㅋㅋ)


- 中전기차 맞형, 샤오펑

주가 6개월 만에 46% 급등

자율주행, OS등 SW 주력

`24년 플라잉카 양산 목표


◆ 美증시 요약

- 애플 –0.76%

부품 공곱업체에 아이폰13 수요 둔화 통보


- 보잉 +6.54%

中, 보잉 737맥스 운항 재개 승인


- 알파벳A

UBS, 목표가 대폭 상향

클라우드 사업 확장 긍정적 평가


- 우버 +5.8%

UBS, 매수의견 제시

운송부분 이익증가, 배달사업 긍정적


- 테슬라 –1.27%

- 루시드 –6.46%

- 리비안 –3.2%

오미크론 우려에 전기차 타격


- 포드 +1.56%

포드의 주가상승폭 과다 평가

포드 주력모델 수요 견조


- 스노우플레이크 +14.7%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 스퀘어 –2.28%

블록으로 사명 변경

블록체인 사업 중점


- 사견(美)

오늘은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변화가 생겼습니다. 파월의 테이퍼링 가속화를 시장에서 반영 하듯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이 가장 약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확실히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포트 변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미 국채금리 단기(2년, 3년)물의 국채금리 상승이 뚜렷하고 장기채(10년, 30년)의 상승폭이 매우 둔화 되었습니다.

시장이 오미크론 여파에도 불구하고 이미 조기 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장단기 금리 차이 축소로 경기둔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뉴스는 1. 백신 무용 2. 미국 오미크론 상륙 3. 오미크론 지배종 으로 나누었는데 마지막 뉴스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봅니다. 그 기간 동안 횡보장 이어가면서 약속의 날 맞이하면 되겠습니다.


약속의 날(12/15)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1. 부채한도만기 2. 임시예산(재무부 예산 소진 시점) 앵꼬 3. 12월 FOMC회의 등 세가지 이슈가 물려 있습니다.

저점 매수 시점 1차는 10일 다음주 금요일로 보고 있습니다. 11월 소비자물가 발표되는 날인데 무조건 높습니다. 당연히 예상치도 높게 전망하겠지만 작년의 기저효과로 무조건 높은 ‘수치!’가 발표될 전망입니다. 시장이 단순히 예상하는 것과 실제로 그 수치를 마주했을 때는 다를 것으로 봅니다. 제가 파월의 매파 행보를 점친 이유도 11월 12월의 높은 인플레 전망 때문입니다. 


임시예산안은 하원 통과해서 상원으로 넘어 갔는데 이건 아마 합의 예상됩니다. 우선 다시 ‘임시예산안’ 제시라 연말시즌인데 공화당도 거절하기 어렵습니다. 해서 디폴트 이슈는 별 탈 없이 넘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화당 원로도 잘 합의하겠다 밝히면서 시장을 안정 시켰습니다. 근데 지난9월 임시예산안 통과하고 너무 쉽게 내줬다고 공화당 원로랑 트럼프랑 맹비난 했었는데 쉽게 넘어 간다면 정말 의외입니다.


제가 어제 밤에 보고 기겁한 국제지표가 있는데 EU의 제조업물가지수입니다. 너무 터무니 없이 높게 나왔습니다. 보통 소비자물가로 전가되는데 두 달 정도 걸리니까 ECB도 계속해서 완화 정책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곧 ECB도 테이퍼링 돌입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파월 마저 매파 돌변하고 전 세계에서 라가르드 딱 한명 남았습니다.


- 사견(국장)

엊그제 말씀드린 비차익프로그램 매수세가 엄청 강하게 어제도 무지성 매매로 들어왔습니다.

외국인자금의 비차익 프로그램을 통한 매수세는 국내 시장 전망을 좋게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틀 연속 지속 되면서 뭔가 국내 시장 평가에 대한 큰 변화가 온 것 같습니다.

이런 식의 자금 유입은 실적위주의 대형주로 수급이 쏠려 있고 반도체ETF, 코스피200 등 섹터 집중매수가 눈에 띄는 상황입니다. 그 동안 2차전지, 게임주, NFT가 주도 했다면 최근 외인자금 행보로 봤을 때 가치주 실적주로 주도주가 변경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온 외국인 자금은 일시적으로 보기 어렵기 떄문에 국장도 포트조정 필요합니다.

배당 시즌에 이렇게 큰 규모의 자금이 단타성으로 들어올리 없어 보입니다.

작년 10만 전자 외치던 시즌도 딱 지금 시기와 비슷합니다. 포트 조정 꼭 확인 바랍니다.


#사실과의견

출처: 한국경제 신문 (11월 27일)


WTI 67.11(+2.35%)

금 1,767(-0.96%)

10년물국채 1.448%(보합)

달러인덱스 96.12(+0.11%)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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