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황?

42 복음의스린이 | 2022-12-05 19:26:54 | 조회 : 375 | 추천 : -


은..국제금융센터에서 보시도록 하고.. 


버프도르마이어의 아이디어 하나만 소개해보도록 하겠음. (아직 책은 안봐서.. 앞으로 읽어볼까 고민중? .. 물론 기술적분석에 관한 일반적 내용이라.. 안봐도 알 수 있는 아이디어.)


20221205191044_huyaeevc.webp

코스피의 모습인데, 주가가 하락세를 보일 때, 혹은 상승세를 보일 때 그의 추세가 지속되냐, 그렇지 못하냐를 "거래량"을통해 판단할 수 있다고 함.

어떠한 주가의 추세가 지속되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게 있는데, 거래량이 함께! 증가해야 된다는 사실.

따라서 거래량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유지되거나 증가하여야 그의 추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함.


그렇다면 kospi를 봤을 때.. 그의 추세가 지속될 수 있느냐..에 대해선 단기적으로 의심을 가져볼만하다..라는 생각이 드는 오늘 하루였음.


kospi의 외국인 동향은, 장 중 계속해서 매도세가 이어졌으나, 장 막판 나름.. 의미있는 수준의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kospi의 지수 또한 약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음.

선물수급 또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우위에 있었던걸 본다면.. 단기적으로 주가가 좀 내릴 수는 있더라도, 반등의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라는 기대정도는 가져봄직 할 것 같음. 따라서.. sk하이닉스는..ㅠㅠ -5%정도까지 물렸는데 홀딩하였음.


일단은 미국채금리도 약간 오르는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저의 생각으로는..

FOMC까지

1. 국채금리가 오르는 모습을 보여줄거고..

2. FOMC까지 국채금리와 함께 주가가 오르면, 주식가격이 상당한 벨류에이션 부담을 느끼게 될것..

3. 오른 채권금리는 FOMC와 연준의 정책기조, 12월FOMC에서 나올 점도표등을 적절하게!반영하지만, 주식시장은 산타랠리와 수급이슈, 중국의 코로나 방역완화나 종전찌라시등의 이슈등으로 오르는 추세를 보여줄 수도 있음.

4. 만약 그렇게 된다면, 높은 금리는 연준에 선행하여 반응, 주식시장은 잘못된 움직임을 보여주게 된다는 것.

5. 결국 연준의 강한 긴축어조에 뒤늦게 주식시장이 반응한다면.. 이미 높아진 금리+높아진 벨류에이션에 연준의 긴축이라는 네러티브가 들어가면서.. 주식시장이 상당히 고전할 가능성이 있음.


이게 첫번째 시나리오고..


두번째는 그의 반대? 채권시장도 잠~잠..하고, 주식시장도 단기적 조정을 보여준 이후.. FOMC를 보고 찐 연말쯔음의 랠리가 나타날 수도 있음.


그래서.. 언제까지 이렇게 될거다.. 라고 날짜를 찝는것 보다는, S&P500지수가 4,200~4,300정도선에 가면 매우!!조심해야 한다는거고..

kospi는 지금 당장은 분위기가 안좋은데.. 분위기가 뒤바뀐다면 2,600~2,650정도가 에쎈피 저정도 level에 걸맞는 수준일테니.. 그정도 지수대를 마지노선으로 보면 될듯.

물론, 에쎈피는 오르고.. kospi는 거기까지 못갈수도 있고.. kospi와 S&P500지수 중 당연 중요한건 에쓰엔피500지수의 level이니.. S&P500지수를 기준으로 증시의 방향성을 판가름 해야 할듯. 물론, 교수형캔들도 나왔고.. 이것 저것 해서 증시가 이미 고점을 찍은걸수도..있음.


지난번 증시 폭락을 대비해야 할 때5..편에서 말씀드렸듯, 4,000이상에서는 제가 감히 예측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닌듯 하고..

가장 편한건 현금들고 있거나, short를 short하게 말고, 좀 길~게 아주 야금야금 모아간다면.. 폭락을 대비하기에 좋은 포지션이 될거다..라는 이야기를 드렸음.


그래서!.. 오를지 내릴지.. 산타가 올지.. 모른다는것. 다만, 긍정적으로 본다면.. S&P500지수가 4,200~4,300까진 갈 수도 있다..라는 정도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음.

비관적으로 본다면 이미 고점을 찍었을수도 있음. 


고용보고서 상.. 인플레가 강한데도 불구,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한걸 보면.. 뭔가 강한 수급주체가 있어보이긴 함.

그래서 12월 랠리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상승과 하락에 대한 룸이.. 상방은5%, 하방은30%라는 점에서.. 주식을 사서 장기보유할만한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됨.


이상!


-끝-




주식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