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vs 강사 보고 생각난 건데 고딩학교에 교사가 왜 필요할까? [20]

11 켈리 | 2021-05-11 14:39:17 | 조회 : 718 | 추천 : -5


갑자기 궁금해지네

공부는 대체로 못함. 물론 '극극극' 소수의 실력 있는 교사는 제외지만 100명 중에 90명은 남 가르칠 만한 실력 안될 거라고 생각하고

본인 학교 전교 1등이랑 본인 과목 공부로 다이다이쳐도 대체로 중졸따리한테 질 것 같다고 예상한다.


예전처럼 뭐 인성교육 이런 것도 안된다.

줘패면 학생인권이 어쩌고 개지랄하니까 팰 수도 없어 병신갱생이라는 과거의 목적도 불가능한 상황이니까

 

그렇다면 학교 행정 때문에?

그럼 굳이 교사가 아니라 그 행정실에 있는 공뭔을 적당히 더 뽑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싶다.

수준미달인 교사 담임으로 만나서 인생 좃같이 꼬이는 상황이 은근 잦은데 이걸 누가 책임지겠냐고.

별 존재가치도 없는 상황에 억지로 뽑아놔서 애꿎은 중졸따리 인생 조져놓으면 걔 인생은 상당히 꼬이는 건데

차라리 걍 교사 월급 줄 돈으로 강사 고용해서 쉅 가르치는 게 훨씬 낫지 않나 싶다.

공부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