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근무가 몸에 정말 안좋다던데 [10]

24 알파센타우리 | 2022-09-29 17:02:40 | 조회 : 1994 | 추천 : +1



 

국제암연구기구(IARC)는 2007년 교대근무를 2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많은 전문가는 낮과 밤이 수시로 바뀌게 되면 식사와 수면 등 몸의 생체리듬 적응이 어려워지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많아져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주간근무자보다 암 발병 빈도가 매우 높다고 분석한다. 심각한 뇌 손상과 심장질환도 마찬가지다.​

 

다시 한번 “밤에는 자자” 남들 쉴 때 일하고 일할 때 쉬는 불규칙한 노동 패턴은 노동자의 몸과 삶을 갉아먹는다. 2007년 국제암연구기구(IARC)는 ‘교대 근무’를 납이나 자외선과 같은 ‘2A’급 발암 물질로 분류했다. 가족·친구 등 사회적 네트워크도 단절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주야 맞교대를 법으로 제한하는 나라도 있다. 핀란드는 노동시간법(Working Hours Act)으로 야간 노동을 제한한다. 밤 11시부터 아침 6시 사이 최소 3시간 이상 노동하는 경우를 ‘야간 노동’이라고 보는데, 야간 노동이 가능한 직종은 경찰과 병원 등으로 한정돼 있다. 제조업은 새벽 1시 이후 야간 노동을 지시하려면 반드시 3개 이상의 교대조를 운영해야 한다.

 

 

출처: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34619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44982.html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6/2017102602743.html

 

근데 우리나라에 교대 근무 직업 꽤 있지 않음?

경찰관 소방관 간호사(3교대) 생산직교대근무, 교도관 등등..

 

내 여동생도 간호사인데.. 걱정이 되네

 

다들 건강하시길


 

공부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