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술주정 난동사건의 진실 [77]

28 리듬게임 | 2019-09-16 09:47:05 | 조회 : 28902 | 추천 : +133


1. 바비킴이 샌프란시스코행 비지니스 티켓 구입.

같은 비행기에 이름이 비슷한 (비슷한데 분명 다름)

다른 승객(A승객이라 칭하겠음)이 있음.


2. 공항에서 바비킴이 발권하는데 직원이 실수로

A승객의 이코노미 표를 줌.



3. 바비킴이 예약을 한 소속사 직원에 확인. 비지니스 예약 맞다 함.

바비킴 다시 카운터에 요청. 카운터는 이코노미 맞다 함.


4. 바비킴이 A승객 표를 들고 출국 심사 마침 (타인의 탑승권으로 출국심사 통과된 이것도 큰 잘못)


5. A승객이 공항에 나타남. 항공사 이때서 표가 잘못 발권 된걸 알고 탑승 대기 중인 바비킴을 카운터로 찾음.


6. 바비킴 카운터 갔는데 카운터 직원 또다시 A승객 이코노미 표를 줌.

바비킴 항의. 항공사 직원은 이코노미가 맞다고 함.

이 과정서 비행기 출발 지연.

기내 방송으로 "한 탑승객의 항의로 출발이 20분 지연됩니다" 방송함.

바비킴, 자기 때문에 다른 승객 피해 줄까봐 "일단 탈테니 좌석 옮겨 주세요"하고 탑승함.

승객들, 제일 늦게 탑승한 바비킴을 "출발 지연시킨 진상 승객"이라 생각 함.


7. 바비킴이 앉아야 할 비지니스석이 한자리 비니, 승무원이 다른 여자 승객을 비지니스로 옮겨 줌.

바비킴 이 장면 목격하고 자신도 자리 이동해 달라 요구했으나 승무원이 거절. 이때부터 바비킴 분노 폭발.


결국 바비킴은

FBI 수사 받고,

국내서 재판 받고,

방송 하차하고,

먼저 사과했어야 할 항공사는 나중에 "바비킴이 원한다면 보상을 할 용의가 있음" 이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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