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ney | 25-08-29 15:05:54 | 조회 : 61 | 추천 : +1
8월 들어 안전자산인 실물 금과 ‘디지털 금’ 비트코인의 수익률이 엇갈렸다.
29일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한때 금 선물 12월물은 3478.7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말과 비교해 약 4.08% 상승한 수준이다.
지난 8일 기록한 금 선물 최고가 3534.4달러와 비교했을 때 약 1.6%의 격차만 있는 상태다.
반면 비트코인은 이날 한때 11만900.92달러까지 하락했다. 8월 들어 비트코인은 약 5.88%의 조정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12만4457.12달러)와 비교하면 약 12.22%나 내린 상태다.
최근 미국의 통화 정책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 투자 수요가 몰려간 영향으로 보인다.
단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은 만큼 오히려 저평가 매력이 돋보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역사적 저점까지 떨어졌고, 이에 따라 금과 비교했을 때 저평가 매력이 돋보인다는 분석을 내놨다.
JP모건에 따르면 연초 60%에 달했던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30%까지 떨어졌다. 이는 역사적 최저점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금과 비교했을 때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2배 수준까지 떨어졌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일반적으로 금의 3~6배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변동성이 낮아지면 리스크가 함께 감소하므로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비트코인의 비중을 높일 요인이 된다.
이에 따라 JP모건은 비트코인에 약 13%의 상승 여력이 있고, 12만6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JP모건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비트코인 비축 기업들에도 주목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Nikolaos Panigirtzoglou) 연구원은 “비트코인 변동성이 감소한 것은 전체 유통량의 6% 이상을 보유하게 된 비축 기업들의 영향도 있다”라며 “최근에는 주요 주식 지수에 이들이 포함되면서 패시브 자금이 흘러들어오게 되었고, 이는 비트코인 비축 전략의 매력을 키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평가된 건 ㄹㅇ ㅆㅇㅈ 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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