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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보는 항상아쉬운게 소잃고 외양간고치는게 큰것같음 [2]

중장 클린유저1 | 25-08-31 02:35:34 | 조회 : 126 | 추천 : +1


민심좋을떄 어꺠올라서 민심깍아먹는행동을 계속함...


그리고 민심이 안좋으면 그떄서야 눈치보고 억제를함....


민심안좋을떄행동을 좀 민심이좋을떄도하면 좋을련만....


뭐 이건 더블링이랑 상관은없긴한데 채팅단이야기도나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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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위 형래의무사시21시간 전 | 신고

    10년 넘게 반복되는 패턴이긴하죠

    괜히 염카루스라는 말이 있을까요

    엑셀할때는 그렇게 안되길 바랬지만 역사는 반복되네요..
  • 상병 아으시유뉴19시간 전 | 신고

    @형래의무사시뭔가 프로게이머 시절 때도 그렇고 개인대회에서 높이 못 올라간 심리가 작용하는 건가? 크나큰 벽이 있으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쫄아서 회피하는 성향이 있는 거 같음. 염카루스도 말이 좋아 염카루스지 저렇게 나락갔다 극락갔다 반복되는 과정속에서 유동들도 안 봐주기 시작함. 그렇게 되면 유입없이 내부팬덤 안에서 고이고 고여서 서서히 깎일텐데 지금 스타판은 그 과정을 겪고 있어서 팬으로서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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