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들 사랑해주세요. [3]

준장 라이프치히 | 25-11-30 01:54:11 | 조회 : 449 | 추천 : +17


은우 : 초창기 말 수 적고, 조용해서 다가가기 어려웠는데 누구보다 정 많고 매력적인 사람이란걸 알아버렸습다. 애정합니다. 강아쥐도 애정해요.

리윤 : 도시녀같은 외모지만 구수한 목소리에 정이 더 갑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자격 충분합니다. 애정합니다.  

후잉 : 초창기 멤버. 막내로 언니 오빠들에게 싹싹한 오디오 괴물. 어리지만 배울점 많고 추앙합니다. 강아쥐도 추앙해요.

하랑짱 : 랑짱님의 스토리는 밑그림에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YXL S11 많관부 애정합니다. 

쩔밍 : 요즘들어 매력이 뿜뿜 흘러나오는게 느껴지네요. 멋있는 방송인. 프로다운 모습 애정합니다. 

김유정 : 김밥이. 팔다리 길쭉이 춤도 너무 멋있습니다. 지칠텐데. 멋진 팬들과 멋진 스토리 보여주세요. 애정합니다. 

서니 : 징짜루. 대표님이 놀리는거에 맛들린거 같은데 너무 캐미가 좋은거 같습니다. 예전 윤하랑씨 보는 느낌. 멋진 팬들 많이 만드세요. 애정합니다. 

율무 : 갠방보면 너무 재미있고 말도 많은데 엑셀에서는 한없이 조용한 그녀. 오디오 괴물이 되는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애정합니다. 

소다 : YXL 탱킹 고트 소다씨 이제는 YXL에 마스코트가 된 느낌입니다. 애정합니다. 오뚜기 소다 

소지 : 사람들과 친해진거 같아서 보기 좋더라구요. 좋은 팬들 더 많이 만나서 오랫동안 보고 싶네요. 추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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