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초보집사 질문점요 [3]

13 비달사순 | 2021-10-12 01:19:46 | 조회 : 658 | 추천 : -





어머니 회사건물 1층에 펫샵에 2주동안 아른거리던 고양이가 있어
가족들과 상의 끝에 데려왔습니다.
첫날 데려오고 적응하게 방에 풀어만 주고 터치하지 않았고, 지금은 거실에 있으면 나와서 애교도 부리고 너무 귀엽네요ㅠㅠ
다만 걱정 되는게 냥이가 오줌싸고 털이 노랗게 된게 아무리 물티슈로 닦아도 이염된게 안빠지고, 물로 씻으려고 했더니 발작을 일으켜서 결국 못닦았어요.. 억지로 닦으면 유대감이 떨어질까 걱정되고..
눈물자국 닦으려고 얼굴쪽만 가도 발버둥 치면서 도망치네요..

결론은 아직 적응중인 아기냥이 눈꼽청소, 귀청고, 이빨닦기, 똥구멍쪽 
닦기 뒷처리 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또 얼마나 자주해야 좋을까요?
유튜브 보면 다 닦을 때 얌전하던데 너무 걱정되서 질문드려요
그리고 저는 대학원 연구실 나가고 가족들은 다 출근해서 저녁까지 혼자 있는데 괜찮을까요..?ㅠㅠ

동물/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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