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FA 향후 행보 예측 [10]

5 냉랭 | 2020-11-27 02:10:54 | 조회 : 934 | 추천 : -


 

먼저 투수진 

 

권혁 이용찬 유희관 장원준 총 4명이다 

권혁은 은퇴를 선언했고 이용찬은 부상으로 올해 한시즌을 쉬었다.유희관은 다들 아시다시피 두산조차도 한국시리즈에 한경기도 안뛰게했다.

그닥 투수진은 메리트가 없다. 

유희관? 개인적으로 잠실빨 두산수비빨이 방어율 최소 1.5는 낮쳐준다고 본다 내 개인적인 생각임 장원준은 생략함...

그리고 다른팀들 투수진들을 보자면 요즘 모든팀들이 젊은선수들이 선발 1~2자리는 다 차지할정도로 모두 갠찮다.

결론적으로 두산투수 FA는 타팀이적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야수진

 

허경민 최주환 오재일 정수진 총 4명이다

허경민 

3루수 유격수 2루수 모두가능하다 두산에서는 주로 3루로 나왔다 하지만 어렸을때 부터 주 포지션이 유격수였으므로 유격수 수비도 가능하다 

수비적으로보면 리그 탑급의 선수 타격으로 보면 3할초반의 타율과 두자리수 홈런 그리고 가을의 강한 이미지 이번 FA최대어라고 본다 

3루와 유격이 필요한 팀을 찾아보자면 키스톤이 필요하다고 공개어필하고 있는 SK, 유격수 심우준이 있지만 아직 군문제도 해결이 안됬고 타격이 부족하고 있는 KT 그리고 두산잔류 3팀중 한군데로 갈거같다 KIA도 언급되고 있지만 KIA는 현재 모기업의 사정과 최형우 내부FA잡는데 주력할 거 같다 거기에 양현종이 MLB계약이 잘 안될경우 거기까지도 신경써야 된다 SK KT 두팀이 제일 유력해보임

 

최주환 

이친구 역시 멀티플레이어다 1루수 2루수 3루수가 가능하다 허경민과 비교를 해보자면 공격력은 더 높고 수비력은 더 낮다. 그렇다고 수비가 아주 약한 선수는 아니다 

그만큼 허경민의 수비력이 좋다는거다 3할대의 타율과 20홈런 이상의 홈런이 가능할정도로 펀치력이 있고 어느팀에 가든 중심타선이 가능하다 

키스톤이 필요한 SK, 2루수의 약점이 있는 KT,LG 거기에 거포에 허덕이고 있는 삼성 , 새로운 시작을 할려고 하고있는 한화 5팀이 다 영입리스트에 올려놨을거 같다.

가장 가능성 있는팀은 LG , Sk  이 두팀이 유력해보인다.

 

오재일

좌타 거포 1루수 약점은 나이가 다소 많음 이친구는 잠실만 아니면 3할 30홈런이 가능하다 

이친구는 머 영입리스트 이런거 필요없는거같다 그냥 삼성인듯 

 

정수빈

리그 최고의 중견수급 플레이어 

근데 이런 스타일의 선수가 FA계약하고 아주 잘하는걸 본적이 별로 없는거같다..

정수근,이종욱,이대형,이용규 이렇게만봐도 계약전보다 잘하는선수는 글쎄.....

모든팀들이 이렇게 발빠르고 컨택되는선수는 육성을 잘한다.

정수빈은 개인적으로 잔류 혹은 한화 예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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