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노, 요미우리와 연봉 8억엔 계약...日역대 최고 몸값新 [2]

23 다르빗슈 유 | 2021-01-14 22:31:46 | 조회 : 356 | 추천 : -


니칸스포츠 등 일본 주요 언론은 14일 스가노가 소속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봉 8억엔(약 84억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스가노의 8억엔은 외국인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연봉이다. 종전 최고 연봉 기록은 2003년과 2004년 로베르토 페타지니(당시 요미우리)가 기록한 7억2000만엔(약 76억원)이었다.

스가노의 지난해 연봉은 6억5000만엔(약 68억원)이었다. 역대 일본인 선수 최고 연봉 공동 1위였다. 왕년의 전설적인 마무리투수 사사키 카즈히로가 스가노에 앞서 2004년과 2005년 6억5000만엔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요미우리와 1억5000만엔이나 오른 금액으로 연봉 계약을 맺으면서. 명실상부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고 연봉 기록을 갈아치웠다.

요미우리 구단은 구체적인 연봉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연봉이 올랐고 1년 계약을 맺었다”며 “페타지니도 뛰어넘었다”고 밝혔다.

 

1년 계약 했다는것은 내년에 ML행 재도전 하겠다는 이야기 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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