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 함께 배트 휘두르는 야구, '투투볼'… 해외에도 전파 [6]

2 noc | 2021-04-08 13:04:21 | 조회 : 308 |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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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ocutnews.co.kr/news/5531410

 

다양한 운동 종목 중 야구는 위험한 종목에 속한다.


딱딱한 공과 배트에 의한 부상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이같은 이유로 초·중·고등학교 체육활동에서 배제되는 것은 물론 노인층도 접하기 힘든 운동에 해당한다.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구'는 없을까. 이같은 생각을 실행에 옮긴 사람이 있다.


사회인 야구 감독 겸 투수로 활약 중인 김창원 한국뉴스포츠발명연구소장이 그 주인공.


김 소장이 발명한 '투투볼(Twotwo-Ball)은 '야구형 한국 뉴스포츠'다. 두 명의 타자, 두 명의 주자, 두 명의 포수가 서로 협동해 경기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종목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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