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46발 홈런왕도 WBC 美대표 참가..."두려움 커졌다" [1]

47 아시아원탑달빗 | 2022-12-07 12:30:42 | 조회 : 380 | 추천 : -


MLB.com은 7일(한국시간) 내년 3월 열리는 제 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외야수 카알 슈와버(29.필라델리파 필리즈)가 미국대표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슈와버는 올해 46홈런을 터트려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올랐다. 홈런왕이 참가하면서 초호화 드림팀 타선은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미국대표 타선에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 무키 베츠(LA 다저스) , 내셔널리그 MVP 폴 골드슈미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내셔널리그 타점왕 피트 알론스(뉴욕 메츠) 등이 참여해 최강 타선을 구축했다. 

일본대표팀은 슈와버가 출전하자 경계를 하고 있다. 특히 슈와버가 다르빗슈를 상대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솔로포를 터트리는 등 강세를 보였던 점도 신경쓰고 있다. 

우승을 노리는 일본은 미국을 최대의 라이벌로 여기고 있다. 일본은 오타니 쇼헤이, 다르빗슈 류 등 메이저리거들이 참가했고 역대 최강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맞서는 미국도 투타에 걸쳐 WBC 사상 최강의 드림팀을 구성했다. 7일 현재 전체 30명 가운데 25명을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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