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즌스의 골스행은 인생최악의 결정일것. [20]

26 석희운 | 2018-09-14 22:16:54 | 조회 : 574 | 추천 : -4


니가 구단의 GM이라고 해보자.

만약 니가 커즌스의 수많은 단점을 감안하고 커즌스와 계약하기로

했다면 그 첫번째and가장큰 이유는 뭘까?  

바로 어쨌거나 (부상전의)커즌스는 25-12는 해줄수 있는 빅맨이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부상후 가장 최선의 무브는
어차피 올해 계약 포기하고 내년을 노리겠다면  
복귀후에 본인이 공을 가장 많이 잡을수 있는 팀으로가서 

어쨌거나 본인이 아직 최소 20-10은 찍을수 있는 빅맨이라는걸 보여줬어야 된다고 본다. 

골스는 이미 1,2옵션이 너무 확고하고 3옵션 탐슨조차 본인 슛팅 리듬에는 지체없이 슛을 올라간다

여기서 커즌스가 공을 얼마나 잡을수 있을까? 커즌스를 고투가이로 밀어줄까? 그린 포제션 다 뺐어 온다고 해도 개인적으로는 최상의 케이스가 15+/10리바 정도본다.

올해 골스가 우승하면 그걸 커즌스의 덕이라고 보는 GM이 있을까?
파이널에서 25-10하지 않는이상 어차피 우승할팀이 우승했다고 볼것이다.

아킬레스파열의 부상을 가진 15-10찍는 (어쩌면 25-10을 찍는다고해도 수많은 단점때문에 계약을 주저하게하는) 빅맨에게

고액의 장기계약을 제시할 대가리에 총 맞은 GM은 없다.

20밀?은 꿈깨라. 내가 생각하는 그나마 받을수 있는 최고의 계약케이스는 최대 15밀 단년계약받고 FA한번더 재수하는거고

그해에 20-10찍지 않는이상 앞으로 20밀이상 받을일은 ZERO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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