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어그로를 끈 자의 최후 [4]

대령 박근혜대통령 | 25-11-09 18:47:08 | 조회 : 5662 | 추천 : +11



김환희배우1.jpg


의대생 친구랑 술한잔 하는데 술집에서 친구가 한의사 그거 무당 새끼들 아니냐고 개크게 말함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어떤 남자가 갑자기 다가와서 내 친구 몸 네군데를 쿡쿡 찌름...

알고보니 한의사였던거...

태을, 활육문, 족삼리, 복토 네 곳의 혈자리가 막히니 불(火)과 바위(石)의 열기가 나갈 곳이 없어 몸에서 날뛰니 어쩔 도리가 없지...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내 친구 몸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니들도 어디가서 함부로 한의사 욕하지마라..
SNS로 공유하기
* 구독 설정을 변경하여 원하는 게시판만 모아보세요 [변경]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