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막 질렀습니다 [12]

26 딥인미 | 2022-05-27 16:24:13 | 조회 : 1417 | 추천 : -


자전거는 6년전쯤 2년정도 트랙 1.2인가 소라탔었는데
아는 형들이 자전거타는게 취미라 트랙끌고 같이 타봤는데 체인에서 드륵소리나고 완전 쓰레기 다 돼서 바꿔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원래는 tcr 300만원디니정도 생각하다가 예전에 타막이 너무 이뻐보였던게 생각나서 어느새 타막 sl7 콤프 590만원 지르잔 마음으로 아는 형하고 sl7 콤프 예약하러갔더니 사장님이 익스퍼트 재고 들어온게 있는데 울테신형에 휠도 카본이고 드립도 따로 에어로 카본 달아준다고 꼬셨는데도 그냥 콤프 예약금걸고 조립기다리고있는데 전화하는 형들마다 알루휠하고 105 스렘 볼 때마다 짜증날거라고 무조건 890만원짜리 사라고해서 뭐에 홀린 미친새끼마냥 전화해서 익스퍼트로 해주세요..했습니다 105 입문생각하다 거의 기함급으로 가게 생겼네요 좋기도하고 두렵기도한데 잘한걸까요ㅆㅂ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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