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원 규모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코인원

6 유러피안1 | 2022-09-05 13:18:47 | 조회 : 174 | 추천 : -


코인원에서는 투자자 보호에 힘을 쓰고 있는데요, 특히

- 고객서비스, 이용자 보호 이원화로 업무 전문성 강화

- 불공정거래로부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도입

- 대응 공백을 없애기 위한 야간 신고 접수 대응 체계 도입

- 투자자 보호 인식제고를 위한 자료 제작 및 임직원 대상 이용자 보호 교육 실시

 

이 외에도 금융사고 패턴을 분석하여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중이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에 빛을 발하게 되었죠!! 동일한 패턴의 보이스피싱 시도를 2건을 사전 차단하기도 했으며, 보호한 고객 자산은 총 3억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이용자보호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했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이런 성과를 내는 걸 보니 코인원에서 보이스피싱 및 고객 보호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는 부분들이 참 와닿네요! 

 

코인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도 있는 보이스피싱을 거래소 차원에서 한번 걸러주게 되니까 믿고 거래소를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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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은 지난달 이용자보호센터의 이상거래탐지 모니터링과 선제적 조치로 총 3억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고 5일 밝혔다.


코인원에 따르면 코인원 이용자보호센터는 지난달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이상 거래를 발견하고, 고객의 일부 자산이 자금세탁 과정을 거쳐 보이스피싱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으로 최종 출금된 사실을 파악했다.


코인원은 곧바로 해당 고객 계정의 출금을 차단하는 선제 조치를 한 뒤 당사자에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알렸고, 피해자는 코인원 지갑에 남아있는 2억9천800만원 상당의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


코인원 이용자보호센터는 지난달 발생한 동일 패턴의 보이스피싱 시도 2건을 사전 차단하기도 했다.


총 3건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통해 보호한 고객 자산은 3억원 이상이다.


장석원 코인원 이용자보호센터장은 "보이스피싱 등 가상자산을 표적으로 한 범죄 수법이 날로 교묘해진다"며 "코인원은 범죄 유형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상 거래 탐지 등의 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고객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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