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생의 변곡점이 되어준 책들 [2]

8 외로운와고인 | 2020-01-17 22:19:45 | 조회 : 421 | 추천 : -


 책 내용은 따로 서술안할게요. 책 줄거리나 요약은 저보다 훨씬 잘하시는 분들이 인터넷에 많이 올려놨으니

 

초2 때

파브르 곤충기 - 처음으로 읽었던 그림없는 책. 그림책보다 그림없는 책이 재밌음을 깨닫게 해준 책.

 

초3 때

신- 상상하고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준 책.

뇌- 자신의 행동 동기를 돌아보면서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습관을 만들어준 책.

 

중3 때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 - 내 공부 방법을 찾게되는 기폭제가 되어준 책

 

고2 때

상실의 시대 - 아직 상실을 경험하지 못한 나에게 간접적으로 상실을 경험하게 해준 책.

 

되돌아보면 지금까지 읽은 책 중 70%는 초등학생때 읽은 듯ㅋㅋ 초딩때는 잘시간에 불끄고 책 몰래보다가 혼날정도로 책 좋아해서 1년에 천권은 우습게 봤는데...

중딩때 게임 시작하면서 독서량 10분의 1로 줄고, 고딩 땐 더 줄어서 한달에 5권정도 밖에 안 보게됬네. 요즘 다시 열심히 읽으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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