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끌다가 헤어지자 해놓고 몸정때문인가 너무 힘드네 [12]

10 kdienwbnkx | 2019-07-03 14:14:52 | 조회 : 2231 | 추천 : -2


2년정도 사귀었고 고맙고 좋은 기억도 많았고 정털린것도 많았는데 더 이상은 아닌거 같아서 내가 헤어지자 했다. 

정이란 정은 다 들어서 헤어진지 2주째인데 생각 많이 난다. 특히 잘때. ㅅㅂ

가슴주므르면서 자고 꼬추빨리면서 일어났는데 옆에 아무도 없으니까 좆같다.. 

얘는 헤어지기 싫다고 하는 상황인데, 밤만 되면 다시 만날까 생각도 든다.. 쓰레기 같은 생각이지만. 
 다시 만난다고 해도 같은 이유로 싸우고 정털릴게 뻔하고 서로 힘들거란거 알아서 안만나는게 맞지만,  많이 생각나고 허전하고 보고싶은건 사실이다. 

섹파로 만들라고 하는데 만들어본적도 없고 나한테 진심으로 다해줬던 여자라서 내가 그런 생각드는것도 너무 미안해 진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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