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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기차화재 특별조치 전기차 급속과 완속에 화재율 [1]

10 문각 | 2024-02-27 21:37:25 | 조회 : 365 | 추천 : +2



이제까지 급속충전기에서 화제가 난건 단 1건

완속충전기 40건에 화재가 발생했다. 비율로보자면

97.6퍼센트가 완속기 화재이다. 


보통급속충전기는 50kw~ 200kw 정도의 출력이다.

차도 그만큼 받아들인다.



완속충전기(바상용충전기)

는 가정용 220볼트 충전기는 2kw 아래다.

이건 볼필요없고..


완속충전기 하루종일 주차하는곳에 있는 충전기는

보통 7kw 이다. 

한국에서 이제까지

전기차 화재 45건중 40건이 완속주차에서 일어낫고

급속에서 이제것 한대 일어낫다.  4건은 원인미상


출력을봐선 급속에 불이 나야되는것같은대

그렇지는 않고 완속에서만 불난다고 봐도된다. 

완속에서는 배터리를 컨틀롤하는 장치가 없다고한다...


지금부터 설치하는 완속충전기에는  급속충전기에 있는

장치를 설치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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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중인 전기차에 불이 났다는 소식이 종종 전해지면서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게 된 분들 계실 텐데요. 주차장에서 불이 난 사례들을 분석해 봤더니 대부분 충전을 마친 뒤에 충전선을 꽂아뒀던 전기차에서 불이 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이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하 주차장에서 충전 중인 전기차.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섬광과 함께 불길이 치솟습니다. 충전을 진행한 6시간 동안은 문제가 없었지만, 충전 종료 후 1시간 뒤쯤 연기가 시작됐고, 불길은 순식간에 주변 차량까지 태웠습니다. 화재 원인 파악에 나선 환경부가 협의체를 만들어 실태를 분석했더니, 지난 4년간 발생한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46건 중 40건은 충전을 마친 뒤에도 충전선을 꽂아 둔 전기차에서 난 걸로 조사됐습니다. 40건 모두 완속 충전기였습니다. [최영석/환경부 전기차 안전 강화 협의체 위원 : 충전이 종료되고 난 이후에 대부분 1시간에서 2시간 내에 충전기와 통신이 두절됐고, 그 두절된 시간이 화재 발생 시간하고 겹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전기 공급이 끝난 뒤 수백 개 배터리 셀 공간에 전류를 나눠 담는 과정에서 특정 셀이 과충전 됐을 가능성 등이 지적됩니다. 환경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완속 충전기 과충전을 막는 것이 화재 예방에 시급하다고 보고, 실시간 전기차 배터리 정보를 충전기 쪽으로 가져올 수 있도록 통신장비를 추가한 완속 충전기를 보급하기로 하고, 내년에만 800억 원을 투입합니다. 급속 충전기에는 이미 이런 기능이 있지만, 전체 충전기의 90%에 달하는 완속 충전기에는 없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47552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현재 전기차의 대부분은 영업용 트럭 택시이다. 

길바닥에서 24시간 굴러다닌다고 보면된다. 

승용은 하루에 보통 2시간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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