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브어스2 리뷰. 올해 최악의 망작. [55]

9 마굿간뒷발차기 | 2020-07-04 14:34:01 | 조회 : 12393 | 추천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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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10개중 한개도 아까운 올해에 최악의 좃같은 게임임이 분명하다.

하는내내 짜증나고 역겹고 빨리 끝내고 싶은 생각만 들게 해준다.

라오어1을 했던 팬으로써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최대한 빨리 진행하지만,

게임 볼륨은 개같이 크게 해놨다. 스토리씬만 장장 3시간. 고통받으며 게임했다.

 

 

 

시작전부터 시끌시끌했다.  PC니, 동성애니 뭐 다 맞다.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다.

 스토리가 개병신처럼 짜여져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갓오브워4만해도 액션과는 별개로 스토리만으로도 눈물찔끔흘리고 가슴이 웅장해지는 

감동을 받을 수 있는데

 

 

 

 

라스트오브어스2는 스토리가 내가 해본게임중 가장 최악임이 분명하다.

누가 선이고 누가악인지에 중점을 두고 만든 듯하며

등장인물에 감정을 부여하는 듯하다 총알한방으로 허무하게 죽이는 표현방식과

조끄튼 중국바퀴벌레 2마리가 등장해서 안그래도 좃같은 애비와 협업하는 것 자체가

스토리의 엿같은 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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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이름이 애비.


 

등장인물도 좃같이 만들어가지고 팔뚝은 어느 남캐보다 두껍다.

최소한의 가슴도 없는 절벽이며 면상도 아진짜 존나짜증나게 생겼다.

충격적인건 이년으로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점이다.

 

 

 

 

 

 

 

 


너티독은 7년전만든 라오어1는 스토리가 좋았고 플레이 방식이 신선했다.

하지만 라오어1는 우연히, 운좋게 잘 만들었던 것이다.

 라오어2를 보면 너티독에 수준이 7년전에 머물러있음을 플레이하며 알 수 있다.

 

 

 

 

 

어느것 하나 발전없는 게임이다.

그래픽은 라오어1를 그대로하는 듯한 느낌이며 조엘을 보았을땐 라오어1 복붙한줄알았다 시발ㅋㅋ

이 게임의 큰 요소인 면역을 가진 엘리는 라오어2에 전혀 의미가 없다.

좀비도 큰 의미없고 좃같은 애비와의 전면승부 뿐이다.

수집요소는 편지주워먹기, 금고풀기 등 라오어1과 그대로이며 무기업그레이드 또한 안해도 그만인부분이다.

대가리 쓸 필요도 없는 퍼즐요소도 없다.

그리고 길찾을때 힌트 줄때도 있지만 힌트를 안줘서 몇십분동안 해맨적도있다..  존나짜증난다

 

 


 

 

 

 

 

 

그리고 너티독이 중국돈을 쳐먹었는지

겜하다 존나게 뜬금없게 짱개 2마리가 튀어나와서 활약아닌 활약한다.

게다가 배경도 중국풍의 배경이다. 시발 어이가없어서..

여러모로 걍 병신좃쓰레기 게임 리얼 별한개도 아까운 기분드러워지는 겜이다

 

 

 

 

 

 

 

하지마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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