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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의류폐기물 문제의 심각성 - 싯타르타 고향으로 의류폐기물 처보내는 나라 한국...

6 유통기한임박먹자 | 2024-07-09 20:51:22 | 조회 : 1270 | 추천 : -


한국산 의류폐기물 문제 심각하다더라... 한국에서 젤 많이 의류폐기물을 보내는 나라가 인도인데... 싯타르타의 고향 인도에 의류폐기물이나 보내는 한국여자남자들... 불교도들도 절에 가선 위선적으로 밥 한 톨도 안남긴다고 자랑하고 다니던데, 싯타르타의 고향 인도에 옷 버리는 양 보면 어마어마하더라.. 역시, 불교도나 천주기독교나 위선적인 건 마찬가지!

 

난 무신론자로서... (어차피 무신론자도 인도로 의류폐기물 버리겠지만...) 번개장터에서 중고옷 사서 입고 산다...! 손빨래하면서! 인도나 칠레로 버려지는 의류폐기물 진짜 많다! 거기 지하수와 땅 썩히니.. 번개장터에서 나온 중고옷이라든가.. 중고옷, 땡처리옷, 패션지난옷, 그런 옷 입고 살자!

 

- 양말, 팬티 하나도 쓰레기통에 안버리고.. 요번에 화분 밑에 깔아서... 물거름망으로 쓴 사람이! 아빠엄마 런닝셔츠도 그냥 집에서 작은 양은냄비[중고]에다가 태우면 된다! 버려지는 금속아깝더라... 불교나 무속인, 종교인이 그렇게나 잘난척 하면서 옷 태워주고 돈 받는데.. 살아생전에 그 때 그 때 부지런히 태우고.. 죽으면 산분장 하련다. 6만원 수목장 관리비 아깝다... 10원짜리 물건 만들다가 목숨이 날아갈 수도 있는 공장충이었는데.. 죽을 때 100만원 종교인에게 옷태우기+경전읽기+기도해주기 비용으로 내느니... 내 살아생전에 방생이나 하면서.. 종교인에게 한 푼도 안주련다

 

그리고 종교인에게 기도 한 푼도 안받으련다..

구천을 헤매고 다닐련다..

살아생전에 10원에 무릎꿇고 목숙이고 다닌 공장충의 인생...

구천을 헤메더라도, 산분장...



인도가 한국사람을 미워하는 게 뭐냐면, 한국산 의류폐기물 문제 때문임... 한국산 의류폐기물 때문에 땅과 지하수가 썩히고 있어서... 한국불교도들이 패션 따지면서 싯타르타의 고향 인도땅과 지하수를 더럽히는 거.. 그거 전지구 불교도들이 한국불교도를 경멸함..

 

한국불교도도 정신차리고, 그냥 싯타르타에게 기도드리면서 마진 챙기듯이 의류폐기물 허황후의 나라 인도로 작작 좀 보내고... 그냥 애초에 불교도 하지 말고, 의류폐기물이나 인도땅에 던지지 말고, 외국인들이 그러던데... 한국인들 위선적이라면서...

 

근데 자기고향에 의류폐기물 던지는 인간들이 자신에게 기도 올리면서 살면...

싯타르타도 한국사람 보면 열불날듯!

애초에... 종교이전에 환경이기 때문에...

한국불교도는.. 옷도 [중고]로 사서 입으면서... 싯타르타를 조롱하지 말아야함...

 

한국산 의류폐기물이 칠레로도 간다던데... 칠레 우유니 사막 자랑하는데.. 한국산 의류폐기물로 도배된 쓰레기장 산 보면.. 한국사람들이 관광객이든 어린아이든 간에 싹 다 악마로 보인다던데...

 

패션 좋아하는 애들아!

면티 그냥 버리지 말고... 그냥 작은 양은냄비 하나 사서 태워라!

난 양말,팬티 그거 화분밑에 까는 물받침용도로 쓰거든..

아빠엄마 런닝셔츠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옷 버리느니.. 그 때 그 때 집에서 작게 소각하면.. 친환경이다!

어차피 그 한국산 중고의류... 90퍼센트가 안팔려서 그 나라에서도 쓰레기장으로 간다!

그러니... [중고]옷 좀 사고... 버리지말고 소각해라!

 

 

----- 종교인이 옷 태워주고 돈 두둑히 받듯이..

그냥 집에서 작은 양은냄비[중고]로 사서 태우면 된다...!

옷도 장례식이 필요하다..

너네들이 입고 버린 옷.. 그거 외국인들 취향에 안맞아서 그냥 쓰지도 않고 버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한국아기들 태반도 화장품에 넣어져서 팔리는 게 세상이듯이..

(상황이 이 상황인데 풍수지리가 웬 말이냐? 죽으면 산분장이 젤 낫다..! 한국 아기들 태반도 화장품으로 팔리는 세상인데....! )

한국사람들, 칭찬해주는 외국인을 의심하라

한국인... 칭찬받을 일 한 게 없다..

그 외국인이 한국을 칭찬해주는 건, 뭔가 의도가 있기 때문에 칭찬해주는 거다...

 

- 이하.. 며칠 전에 아빠 난닝구 두 개를 찢어서 화분밑에 깔고 물받침한 사람이..

인터넷에서 유통임박 페트병 박스단위로 사서 음료수안은 먹고.. 페트병 갖곤 화분 만드니.. 다이소제보다 훨씬 많은 화분을 가질 수 있더라! 더 싸게!!

 

흙은... 채소손질하고 나온 것, 과일껍데기 넣어서 만들어서 중량 늘렸고...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가 아까워서! 그거 아프리카나 외국으로 간다! 한국에서 매립이 거의 금지되어서.. 묻을 곳이 없다고 소문났기에! 그래서 아프리카나 외국사람이 한국사람만 보면 원수취급 한다!

 

 

: 인도네시아론.. 한국산 즉석밥 껍데기나 플라스틱이 가고 있다더라... 한국에선 플라스틱 태울 데가 없다면서.. 그래서 인도네시아 하류층이 기형아, 자폐아 낳을까봐 달달 떨면서 플라스틱 태우고 있다더라!

양심 있으면.. 배달음식 먹지 말고.. 가서 먹고..

양심 있으면.. 유통기한 임박한 거나 부지런히 챙겨먹자!

새로운 상품이 나올려면 새로운 플라스틱이 나와야하는 세상..

차라리 유통임박식품 먹으면.. 새로운 플라스틱 제조공정이 하나가 덜 돌아간다..

그래서.. 한국아이들의 식도락을 위해서 인생 바치는 외국인노동자의 숫자가 하나가 줄어든다..

 

 

-------------한국사람도 공장에서 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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