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천미미 [3]

7 EroTErran[ETE] | 2019-12-15 08:56:12 | 조회 : 766 | 추천 : +2


와인반입 편하고 콜키지프리고 늦게까지 하고 가격도 많이 안비싸

 

와인모임 외 다른 술 모임 많이 하던곳

 

다른 와인모임등에서 진상 부려서 인지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업장 서비스 마인드도 별루지만 연말에 갈곳이 없어서 갔네

 

기본 난 코스 49000원씩에 가지튀김 동파육 멘보샤 탕수육 1개씩 추가했더니

 

인당 69500원정도 나옴

 

음식은 소소 . 여러 코스중 난 코스가 가장 이 집의 대표메뉴가 많이 포진되어 있으니 그거 시키고 다른걸 추가해 먹는걸 추천

 

일일향 세컨급이라 그래도 탕수육 볶음밥 이런류는 기본기는 있음

 

 

술은 머 일단 여러병 마셨지만 저 아르곤은 로버트파커가 버블이 있는 몽하쉐(최고의 화이트와인) 라고 말한

 

그 앙리지로의 플레그쉽이고 로버트파커가 샴페인을 잘 알진 못하지만 어찌됬던 최고의 평가를 했다고 볼수있다

 

그 외 잰시스로빈슨이나 다른 평론가들도 좋은 평가를 내리는 집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집이라 기대가 컸는데

 

플레그쉽치고 어린 2004 빈티지라서 그런가 해외가 400불 국내가 70이상 샴페인치곤 좀 약했음

 

그리고 토브렉 런릭은 호주 탑 생산자 5손가락 안에 드는 토브렉의 넘버2 급 와인으로 현지가 200불대 국내가 40전후의 호주 쉬라중 

 

가장 안정적인 맛을 내는 녀석인데 어제는 2009보다 2003이 좋았음

 

200불대가 저렴한 금액대는 아니지만 이정도만해도 호주 쉬라의 정점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니 나같은 와인애호가가 아닌이상은 이정도 선까지만 보면 될듯

 

대략적으로 200불대 추천 호주쉬라는 토브렉 런릭, 아스트랄리스 , 짐베리 아르마 , 몰리두커 벨벳글로브

 

100불전후로 내려가면 얄룸바 옥타비우스, 투핸즈 아레즈 라인 정도고

 

50불대 정도로 가면 만인이 좋아하는 투핸즈 벨라스가든 라인 쪽

 

입문쪽은 몰리두커 박서 정도면 충분히 좋다.

 

호주 쉬라가 처음 와인을 접하는 성인 남자에게 상당히 어필하는 부분이 많으니 추천

 

국내는 해외가의 1.5~2배 정도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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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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