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oTErran[ETE] | 25-02-01 17:46:27 | 조회 : 2292 | 추천 : +7
요즘 중급 샴페인중 가장 애정하는 두 브랜드중 하나인 마리 꾸르땅입니다 (나머지 하난 엘리즈 데샨느)
시작은 청사과같이 상큼하고 하늘하더니 이내 잘만든 RM샴펜처럼 바뀌네요
스케일이 크진 않지만 무겁지 않고 섬세해서 참 맘에드는 생산자입니다
살맛나네는 삼양주의 안먹어본 라인이라 사봤습니다. 단맛이 생각보다 강하나 우곡생주처럼
이질적이지 않아 나쁘지 않네요
방울톡은 엔트리의 최강자 느린마을 안먹어본 라인이라 구매했는데 역시 가격대비는 우수합니다
다만 둘을 비교하니 체급차는 느껴지네요
부추전 해봤는데 오랜만에 해서 농도 조절에 실패했네요 그래도 부추도 재료도 많이 넣어 먹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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