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면 이런거 다 견디면서 살아?? (욕 많으니까 조심.. 미안) [16]

2 cogle | 2019-12-11 07:35:03 | 조회 : 558 | 추천 : -1


씨팔... 진짜 야간편돌이하면스 술취흔새끼들한테 부모욕을 얼마나 쳐먹는지 모르겠다... 있지도않은 어머니라 더 빡치는데...

 

고딩따 상하차할때 아재나 형들도 욕은 많이했어도 패드립은 안했는데

 

이시발 술취한 개잡놈들은 왜이렇게 상처주는 패드립을 많이치는거냐???

 

청소하느라 손에 물기있어서 옷에닦고 남은물기 손님께 묻힐까봐 조금 위에서 잔돈 드린게 그렇게 패드립먹을일인가???

 

외상안된다고하는거 담뱃불 담배를 안펴서 못드린다는거 그게 그렇게 씨팔 패드립 먹을일인가??

 

내가 평소에 손님한테 최선을 다해서 인사도 안하고 불친절했으면 모르겠는데

 

난 나대로 최선을 다해서 예의바르게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내잘못아니라고 생각해도 죄송하다고 연일굽히는데

 

그래도 그렇게 아니꼽나? 패드립을 계속 날릴만큼??? 내가 욕하는거 진짜 다 참고 죄송하다고만하면 또 죄송하다고하는거에 빡쳐서 패드립까지감 이런종자애들 특징이 시발... 나도 패드립친 후부터는 그건 꼭 사과하라고 대들게되고..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거야?? 이때까지 상하차 맥날 버거킹 포메인등 알바해봤지만 몸은 고되고 초반에 일배울때 욕은 좀 먹어도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시팔 요즘은 겨울이라 좀 나아졌나 싶더니 오늘 또 술쳐먹은 패드립종자와서 멘탈바스락하고가네....

 

아 좆같다 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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